

친구 야기엄마가 아이5살인대 말도 못하고있고 돈도 안되고 병원비도없다고 하고 취업도 안되고 있어서 폰도 막혀있다고 하고 자꾸 불안하다고하고 어재는 밤을 새다고하고 불안해서 심장듀근거림 허리 아픔에 있었다고 허내요 제약을 정신과약 대신 주며 부작용 날까요??? 같이 약국 가서 불안약 사서 주는게 나을까요?? 몇년동안 취업못하고 돈도 그지라고 하고 생활비도 없다고 하고 형편어렵다고 하고 제가 1577 01 정신건강위기 전화하라고해도 안하다가 말을 징하게안듣더라구요
요즘따라 안좋은 과거들이 생각나는것 같아요 어렸을적에 학대받았던 기억,따돌림,사람한테 상처받았던 기억 다 상관없이 계속해서 생각나요 뭔가 과거에 이랬으니 난 이래 라면서 제 자신을 합리화하는것만 같고 그때 생각만 들면 자괴감이 들고 제 모든 인생이 허망해진듯한 기분이 들어요 모르겠어요 그냥 왜 이런 안좋은 기억들이 떠올리는건지 솔직히 많이 힘들거나 인생이 버겁지 않고 지금이 행복한데..왜 이렇게 안좋은 기억들이 생각나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그때의 트라우마들이 아직 잊혀지지 않았던 걸까요?
정병올것같다 전화하지마!!!!! 상담도 가기 귀찮다 돈낭빈데 난 ***!! ***년!!! 돈낭비만하는 안경***돼지년!!!!
최근 약먹고서도 감정기복이 심해져서 약 교체후 인데 전보단 나아진것 같아요 죽고싶다보단 이렇게 살기 싫어요 아무도 날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피티25회를 결제해서 110만원 결제햇더니 아번애는 57회 43000원이라 하며 240만원 추가결제하라하는데 돈이 너무 부담 스러웠다 그치만 또 25회 130만원 결제햇는데 ... 환불하고싶다고 하니 횟수가 줄어든다고 한다 피티쌤을 이제 이성적으로 ***않고 객관적으로ㅠ봐야겟다
동기는 없어진 경찰관과 꿈들이구요 경찰관이너무좋아서 너무도 없으면 안될거같은마음이 들어요 너무 좋은데 어떻게해야하죠 경찰차가지나가도 씨익 웃고요 ㅎㅎ 마스크로는 그렇게웃어요 ㅠㅠㅠ ㅎㅎㅎㅎ 내가왜이런지 에휴 주책이야 ㅠㅠㅠ
연락하고 지내실분있나요 제 인생이 많이 고독하고 외로웠었어요 안부물을 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어요 다들 어디서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타인보다 외로움이나 존재감 상실이나 회의감을 많이 느껴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아 참 전 32살이고 남자에요 아마도 진짜로 외톨이중에서 외톨이라 변방인곳까지 사람들에게 글쓰면서 알리고있겠죠 저는 진짜 혼자에요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중학생때부터 이십대 중반인 지금까지 계속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가지고 살았고, 성인 adhd는 2년전에 진단받아서 알게 되었는데요.. 대학교 1,2학년때는 너무 힘들었어서 학교도 잘 못가고 심각한 상황이라 병원에 다녔었는데 복학하고 나서는 약을 먹다말다 반복하다가 지금은 안 다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요즘 졸업을 앞두고 있고 이런저런 잦은 실수들과 실패의 반복으로 인해서 불안과 우울도 다시 심해지고 힘들어진 것 같아서 병원을 가야하나 고민을 하고있는데 사실은 가고싶지는 않아요. 가서 또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다 말하는 것도 힘들것 같고 약을 다시 먹게되면 분명히 부모님도 아시데 될텐데 그것도 싫고요. 그래서 혼자서 극복해보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매일 아침에 눈뜨기가 무섭고 불안하고 심장이 뛰고요.. 오랫동안 침대에 누워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니 누워있다가 핸드폰 좀 보고 그게 다에요. 운동은 엄마가 퇴근하시면 헬스장으로 끌고 가시긴하는데 30분 런닝머신 좀 타는게 다이고요.. 알바를 구해서 일을 하고는 싶은데 무서워서 어플만 들어갔다 다시 나오기를 반복해요. 생각이 너무 많고 걱정이 너무 많고 계속 눈물이 나는 것 같아요. 삶에 대한 비관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바뀌고는 싶은데 몇년째 이러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진짜 없을까요..
작년부터 아토피가 갑자기 너무 심해져서 화장도 아예 못하고 원래 몸엔 아토피가 없었는데 몸에도 생겨서 보기 힘들 정도고 약먹으면서 살도 찌고 퇴사하고 대학병원에서 치료받으면서 조금 호전되는듯 하더니 또 건조해서 빨개지고 붓고 .. 심지어 이번엔 눈썹에 사마귀가 생기고 번져서 더 꼴보기 싫어졌네요. 치료하면 된다지만 그것도 다 돈이니까요. 빚도 있어서 얼른 일하고싶은데 특별한 경력도 없어서 뽑히지도 않을 뿐더러 이주마다 병원을 가야해서 평범한 9-6 직장도 못다니고 그래서 주말포함 일자리를 찾으니 카페 식당 이런건데 이런 몰골로는 할 수도 없고 베이커리도 각질이 너뮤 떨어져서 하면 안 될 것 같고.. 물류 일을 하자니 예전에 허리를 다쳐서 할 수가 없고 결국 부모님께 지원을 받고 있는데 부모님은 매달 지원해주시는 돈으로 제가 돈을 모은줄 아시지만 빚을 상환하느라 마이너스지 모은 돈은 없고.. 너무 일하고 싶은데 겨우 일 할 수 있는 곳 찾아서 지원하면 면접에서 피부얘기.. 일하는데 지장은없냐.. 그러다 떨어지고.. 너무 자존감도 떨어지고 힘드네요 막막하구요. 나이도 많은데 지금부터 경력 쌓아도 모자를 판국에 취업시장은 죄다 경력직만 뽑고.. 뭐라도 공뷰하고 자격증이라도 따보자 싶지만 매일 일어나서 거울보면 우울해지고 잠도 가려워서 잘 못자고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그냥 푸념 하고싶어서 해봅니다.
아침부터 불안하다. 심장이 뛴다. 이제는 다 무섭다. 하루가 또 시작되는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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