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것 같아요.. 아무리 머리로 이해해도 몸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자살|군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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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hh5102
·10년 전
죽을 것 같아요.. 아무리 머리로 이해해도 몸이 반응해요... 제글을 읽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제 상황이 그래요... 전 예전에 상세불명의 불안장애로 인해 군대도 공익으로 대체복무를 했어요... 다 나은줄 알았어요.. 약을 끊고 병원을 안다녔어요.. 그녀가 있어서 그랬었나봐요.. 그녀는 제게 그 어떤 약보다 잘 듣는 약이였던 거에요.. 보기 싫었어요.. 그래도 어쩔수 없이 보게 되요.. 그녀의 사진을 보면 숨을 못쉬겠어요 정말로 헙 하면서 호흡곤란이 느껴져요 1년이 지났는데 나아지기는 커녕 더 심해져요.. 애써 강한척 나아가보려고도 했어요 머리는 이해해요 그런대 계속 몸이 반응을해요 울렁거리고 토할거 같고 심장은 ***듯이 불안하게 뛰는거 같아요.. 못참겠어요.. 하루종일 자살에 관해 인터넷 검색을해요 머릿속에서는 계속 죽음이라는 단어만 떠올라요 살아야 한다는 거 알아요 살고 싶어요 그런대 그 마음보다 지금 그 감정이 더 저를 지배해요.. 진짜 모르겠어요 오늘 집에 들어가면 정말 자살을 시도 할 것 같아요 전 자살미수 경력도 2번 있어요 그래서 인지 더욱 완벽하게 죽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거 같아요.. 정말 오늘이 지나면 제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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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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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ldaa
· 10년 전
힘내세요ㅠㅠㅠㅠ왜 떠나간 그녀때문에 님이 아파야 하나요 더 좋은 여자 만나서 보란듯이 잘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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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ata
· 10년 전
살 수있는 살아야 하는 방법을 찾을 수는 없을까요 조금더 발버둥 치면서 나 스스로를 믿으면서 조금더 조금더 조금씩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 해줘요 우선 잘 씻고 잘 잔 후에 개운하고 나른하게 다시 생각 해 보자구요 알았죠? 우리 살*** 생각 을 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