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를 막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저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자' 는 마인드예요
그래서 고등학교 때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서 대학도 맞는 과로 들어왔고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원하는 꿈에 한발짝 다가간거죠
이게 무슨 고민이야? 싶으셔도 제딴에선 고민인지라 들어주시면 정말 고맙습니다
학생 때는 취직은 되겠지 싶었는데 지금 2달째 채용공고를 보고 있는데 공고도 많이 나지 않고 몇달째 공고 뜨는 것을 보고 있는데 제가 너무 한심해지는 거예요
물론 그냥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기다리는 동안 공부도 하고 공고도 보면서 자소서도 수정하며 검사도 받고 하는데
무엇보다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는게
그렇게 내가 가고 싶다는 길 걸어왔는데 지금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서 전공 공부나 하고 있고 '때를 기다려라' 하지만 제가 작아지는 기분이랄까요
아직 다른 분들보다 어리겠지만 지금 제 나이에 난 하고 싶은 것을 할거야 라는 생각으로 사는게 이젠 맞는 건가 싶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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