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로 힘들진 않은 일이에요... 같이 다니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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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사실 별로 힘들진 않은 일이에요... 같이 다니던 친구 넷이 있었는데 그중 두명이 같이 안다니게 되고, (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자연스레 그냥 각자 따로 다니게 되는데요. 그 둘이 저를 무시하고, 앞에서 들리게 욕하고 이유없이, 오히려 난 다같이 다니지 않게되서 너무나 슬픈데 사실 다시한번 같이 사이가 좋아졌으면 좋겠는데 그런 태도를 보이니 전 너무나 억울하고... 진짜 심했을땐 조금의 자해도 했을 정도로... 지금은 그때의 짓이 이해가 안되네요.. 근데 저도 그냥 가만히 있던것도 아니었어요 두친구에게 다시 사이가 좋아지자고 얘기를 했었고 그 둘도 마찬가지라고 말을 했었죠, 했었는데 ... 그냥 위선이였나봅니다. 그대로 따로 다니더군요. 그래서 두세번이고 말은 해봤지만 감정소모가 너무 심하고 힘들어서 그냥 놔버렸습니다. 놔버리니 이젠 다시 넷이 다니고 싶지도 않고 친구가 뭔지도... 다같이 다녀서 즐겁다는게 뭔지 잊어버렸어요 그래서 지금은 친구들과 있으면 힘들어요 귀찮고 감정소모가 심하고 짜증나요. 일부로 앞에서 하하호호 웃기도 힘들고 웃으면 진짜 좋은줄 알고 떠드는 주둥이가 너무 싫어요 그냥 다 놔버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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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 10년 전
참.. 어디를 가든지 편가르기는 항상 있는것 같아요.. 그걸 조장하는 사람이 꼭 있는데 그런사람들도 상처가 많아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힘드시겠지만 이제부터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 보시는게 어떨까요? 지금은 참 힘드시겠지만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