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여자고 걘 남자거든요. 근데 걔가 좀 외모에 신경을 쓰고 다녀서 화장을 하고 약간 다니는데 제 앞에서 화장을 지우고 나의 가족 외에 내 쌩얼을 아는 건 너밖에 없다며 말하는 건 무슨 심리일까요?.. 큰 의미가 없는 말일까요??
많이 힘든데 아무나 같이 바다보러가실분 잔잔한 바다에서 파도가 슬며시 깨지는 소리나 들으며 일몰을 같 이 바라보실분있나요 인생이 다사다난해서요 심란하기도하고 많이 외롭고 힘들기도하고 그저 같이 얘기라도 나눌 친구가 있어보고싶어요 전 부산에살고 32살인데요 아무나 상관없어요 그냥 좀 고충을 털어내고싶고 단언컨데 진짜 저보다 가족 친구 여친 선후배없이 쭉 혼자였던사람은 없을겁니다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사람과 교류하는건 고사하고 고민도 이야기하고싶고, 도움도 받고싶고.. 슬프네. 가끔은 외롭기도해서.
남자친구의 전여친과 함께 잠자리한 *** 동영상을 보게됬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극복할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33살 이되었어요, 저는 20대 외로운 시절을 보냈어요 왜냐면 친구가 1명뿐이었어요 그후로 20대 후반부터 친구가 생기기 시작하면서도 30살부터 베프가 생겻는데 얼마전 싸워서 절교한 상태이구요 항상 연애를 하고 싶어햇던것 같은데 연애를 못하고 나쁜남자 2번 만난것 같아요.. 사귄적은 없구요,.,. 혼자있는 시간을 잘보내다가도 문득 생각나고 지금쓰리잡 뛰고 할것도 많고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연애 생각이 간절합니다. 금전적인 부분은 차츰 해결 해 나가고 자 하는데 연애를 평생 못할 생각을 하니 두렵기는 해요, 직장도 안정적으로 이젠 잘 다니고 있는데 금전적으로 어렵고 .. 연애를 하고 싶은데 연애도 잘 안되고 안되는 거 투성이네요 아는 언니는 능력도되는데 남자가 안 생긴데요 그래서 성형을 할려고 하는데 저를 꼬드깁니다, 인터넷에 눈만 올려서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 물어보기까지 했는데ㅐ 괜찮다고 하길래....그런가보다 싶엇는데 못생겨보이네요 ㅜㅜ 얼굴이 최근에 호감가는 분이있는데 트레이너쌤이에요 트레이너 쌤이 공감해주고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니 호감이생겻는데 ㅜㅜ 여친있데요 여친있는 남자 뺏을수 있을까요? 제 문제점이 뭘까요? ㅇ떻게 벗어날수 있을까요?
편하게 반말로 얘기하겠습니다! 상대는 나 그냥 친한 친구나 지인정도로 보고있고 진짜 오랜만에 연락 닿아서 연락했는데 상대도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고 잘 연락하고 그런데 상대가 사귄지 얼마 안된 남친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 이후에 전화하면서 예전에 있던 내용들 말했는데 얜 까먹은 내용도 있고 기억하는 부분도 있고 했는데 결론적으로 서로 성격 잘 안맞아서 연락 끊기고 연락하고 이런거 좀 반복했었음 이 상황에서 얘가 연애 한번 하면 오래하는 애라 내가 뭐 얘가 날 이성으로 생각하진 않는 것 같은데 당장은 난 얘한테 호감이 있어서 다시 연락 시도해갖고 연락중인 상황인데 얘한테 내가 호감이 있는데 당장 뭐 너도 만나는 사람이 있고 상황도 너가 나한테 호감이 가거나 할 상황은 아니니 너가 상황이나 여건이 될때 얘기를 해줄 수 있냐 이렇게 말 해보려는데 어떤 것 같음?.. 뭐 헤어지면 말해달라 이런게 아니라 그 사람이랑 헤어진 이후에 그냥 친한 지인으로 지낼때 호감이나 썸 그런게 형성될 것 같을때 귀띔? 해달라 하거나 그러는거 좀 에반가?.. 아니면 걍 이런 말 하지 말고 난 호감이 있는데 당장 상황 있어서 뭘 할수가 없으니 걍 너가 여건 될때 말해달라 이렇게만 말할까.... 얘는 내가 자기 좋아하는지 모르는 눈치인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예전에 좀 모질게 굴었어서 얘가 나한테 호감이 생기기 쉽지 않은 상황임.. 내가 본인한테 당장 호감이 있다는걸 조금이나마 표현이나 귀띔을 하는게 나을까 아예 날 싫어하는 눈치는 아닌 것 같은게 내가 예전얘기들 하면서 와 나 그때 진짜 못낫네 하면서 얘기하니깐 그럼 지금부터 잘하라고 (친구로써)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이거 호감 있다고 표현해도 되는 부분임?.. 좀 부담스러울까
33살인데 500밖에 없구여 170도깨서ㅠ써야하는 입장인데다 ㅡ.. 신카를 너무 많이써서 쓰리잡뛰고있는데 포잡 뛰어야할 정도입니다ㅡ 제가 좋아하는 상대랑은 이제까지 연애해본적도ㅠ없구요ㅡ올해 나이도있고연애를 하고 싶은데 방법없을까요* 트레이너 쌤에게 호감있는데ㅜ여친있데요방법 없을까요
저에겐 41일된 한살 연하 남자친구가 있는데 (제 남친은 저랑 하는게 첫연애에요) 현재 저는 이별을 고민하고 있어요 그이유는 일단 저희가 3일에 처음으로 싸웠는데 그이유가 남친 친구들이 니여친 이쁘냐?이렇게 물어봤대요 거기서 남친이 그닥? 이렇게 말해서 그거때문에 한번 싸웠는데 물론 거기서 친구들이 열명 넘게 있었으니까 부끄러워서 그랬겠지 하고 애써 그일은 넘겼는데 학교에서 마주쳐도 보통 연인들은 웃으면서 손인사? 또는 가까이 와서 장난치고 그러잖아요 제 남친은 절 봐도 굳이 다가와서 인사하지 않고 또 제가 인사해야만 인사를 하는데 그것도 그냥 고개 까딱?하고 그냥 슥 지나치고 평소에도 뭐 친구같은 연애로 막 ”~됨“이런식으로 하는데 그건 상관이 없지만 거기서 막 ㅇ,ㅁㄹ 이렇게 대답을 하는것도 제가 참았거든요? 또 전에 30일이 다되가서 제가 30일에 데이트 하자 했는데 애들이랑 약속있어서 빼고 저보다 친구들을 더 우선시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데이트도 더블만 3번 단둘이 데이트는 1번 했는데 단둘이 데이트 할때 제가 앞머리를 까고 만났는데 막 앞머리 까니까 피오나 닮았다 그러면서 디스하길래 솔직히 좀 상처 였는데 그말 하고서 계속 걷다가 제가 그냥 진지하게 물어볼게 있어 하면서 제가 넌 나에대한 마음이 몇퍼야? 이렇게 물어봤는데 거기서 “확실히 제가 고백했을때 보단 떨어졌긴했죠?”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애써 괜찮은척 감정 억누르는데 걔가 “남자들이라면 다 알거에요”이러고 “한 80퍼?”이러길래 진짜 다른거 다 참았는데 그날이 진짜 헤어지고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계속 참다참다가 진짜 헤어질각오로 할말있다하면서 난 너가 날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하면서 디엠하는데 얘가 절 포기할수없다면서 자기가 표현이 서툴러서 그런거라면서 노력하겠다해서 알겠다했는데 그 이후로 노력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제가 이미 전에 지칠때로 지쳐서 그런건지 아무런 감정이 안느껴지고 또 장난인진 모르겠는데 ㅇ 또는 전화할수있냐 그럼 ㅁㄹ 이래서 이것때매 이게 맞나 하고 계속 고민하는데 그래서 45일전까지 헤어지려고 하는중인데 얘가 어젠가 막 제가 올린 꽃 스토리에 답장하면서 꽃 좋아하냐 물어봐서 원래 꽃 좋아하는데 정 떼려고 그냥 그렇다하니까 걔가 지금부터 좋아하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 50일 준비하나 하고 또 맘이 약해져서 새벽에 고민 엄청 했는데 그래도 맘 굳게 먹으려고 노력하고있는데 또 아침에 막 오늘 나가냐 해서 앞머리 잘못잘라서 안나간다하니까 귀여울것 같은데 이러면서 평소에 안하던 짓을 하고 다쳤다고 걱정해주고 그러면서 막 이제와서 잘해주는데 그럴때마다 솔직히 헤어지자 하기 마음이 아프긴한데 그렇다고 얘랑 관계를 이어가기 힘들어서 헤어지고 싶어요 진짜 제가 노력하는 애를 봐서라도 더 사귀는게 맞을까요? 아님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남자 친구가 알코올 중독과 의존증입니다. 술을 먹으면 폭력을 휘두르고, 폭력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아요. 6시간동안 감금하며 입에 올리지 못할 행동들도 했고요. 점점 수위가 점차 세집니다. 물론, 저도 참다 참다가 터져서 남자 폭력을 심하게 가한 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둘 다 상담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여친이랑 전화하다가 각자 타지에 살아서 만나는걸로 얘기하다가 내가 화내서 여자친구가 많이 서운한가봐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라 근데 진짜 안 하면 안될 거 같아서 사과하고 그랬는데 할 얘기 없다고 연락하지말래 시간 좀 지나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답은 똑같이 이럴수록 얘기하기 싫어진다고 연락하지말래 그래서 헤어지는건가 싶었는데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자고 얘기를 하지 헤어지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고 근데 나 진짜 어떻게 해야돼? 진짜 연락하지말고 기다려야돼 그래도 계속 미안하다고 연락이라로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