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을 돌이켜보며. . . 아이가 있는 분들에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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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내인생을 돌이켜보며. . . 아이가 있는 분들에게 섬뜩한 경고 드립니다 아이의 선택권을 침해하지 마세요 특히 강제로 공부***지 마세요 널 위한거야 라고 합리화***지 마세요 해달라한 적 없으니 본인을 위하는게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강제로 공부시킨다면. . . 어떻게 될지 알려드리죠 Q 커서 뭐할래? 1. ***패스 2. 각종 정신장*** 3. 자살 4. *** 5. 모르겠네요 더이상은 안해봐서 믿기 싫다면. . . 자기애로 실험 해보세요 안말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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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ces7
· 10년 전
부모님 때문애 고생이 많으셨나 봐요. 하기 싫은 일을 어떤 사람때문에 '시켜서' 해야 한다는 건 아마 유청소년기를 제외하면 드물고 굉장히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어린아이에겐 너무 가혹하지요. 저는 아직 학생이지만 반쯤 공감이 가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요. 아이에게 뭔가 하길 강요하고 한 방향으로 잡아끄는 건 분명 심각한 문제가 되겠지만 여러가지 길을 보여주고 바람직한 길을 권유하는 수준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제가 공부를 시작한 것도 부모님 때문이었고 저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아마 부모님이 저를 방종하셨다면 저는 특유의 나태한 성격 때문에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지 다소 두렵기도 합니다. 방종과 강요 사이에 균형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냥 개인적 생각이니 너무 신경은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