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서야 깨달은 사실인데 하도 숨어서 울어서 습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장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11년 전
최근에서야 깨달은 사실인데 하도 숨어서 울어서 습관이 되었는지 소리내서 엉엉 우는게 안된다. 우는게 약한모습을 보이는거라고 생각이 되어서 몰래 울고... 그래도 장녀이고 집에서는 무뚝뚝한지라 우는모습을 안보이려고 하다보니.. 이젠 더이상 소리내서 우는건 불가능한 내모습을 보자니 비참하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개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sadly77
· 11년 전
왜 그래야 할까요 ..장녀란 무엇인건지.. 숨기지 말고 털어놔봐요..분명히 토닥토닥 해주실거에요 거시서 더 진화되면 눈물도 안 나요 울고싶은데 울수가 없어요 웃기죠 ㅎㅎ 그러니깐 엄마 나 이래서 힘들다고 다가서서 말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Silverwing
· 11년 전
그 누구도 님이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야 한다고 강제로 짐을 올려놓을 자격은 없어요. 가족들에게 '선언'하세요. 왜 나만 힘들어야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