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예보가 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자꾸 이래라 저래라 말하는 말들에 정신이 싹다 혼미해진다.. 도대체 내가 어떻게 알아들어야 해? 못 알아듣겠다.. 진짜..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는 헷갈렸다. 다른 사람에게 내 모습을 보여주는것에 대하여.. 이것도 내탓인가? 나는 긴가민가한테 사람들은 확실하대?.. 뭐가 확실한데 내가 그들에 확실하게 보여주는것?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나는 나인데.. 왜 내가 긴가민가하는것 땜에 살아야 하는데? ? 당신들이 이때까지 나한테 들려주고 보여준것들이 다 나한테는 모르는거였어. 나보고 어떡하라고? 왜 나는 항상 이렇게 설명해줘야 하는데?
만약에 백명이 한 사람한테 좋거나 나쁜 감정이 있다면 어떻게 살아요?
내일은 서울 충청 지역에 미세먼지가 나쁘다고 해요 일교차도 크다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가 근심걱정 다 내려놓아도 사람들은 또 날 째려볼건가? ㅎ 세상참 나를 헷갈리게 만든다..
왜? 왜 다 내가 싫대? 진짜?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말좀해줘.. 나좀 외로운데 왜 다들 나를 자꾸 피해? 진짜 나랑 친구할 사람 하나도 없어? 차라리 심리상담이라도 받으면 혹시나 어디가 잘못된건지 찾을수 있겠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가 어쩌다 화가 많아졌을까? 하긴 이런 상황에서는 누구라도 다 화를 냈을꺼야 .. 그런데.. 뭔가 시간이 급하게 흘러 가버려서 그래 난 항상 다른 사람든의 말만 들었어 그래서 이런가? 다른 사람이 나보고 살수 있다고 말하면 내가 살려나? 도대체 뭔지.. 일단은 내스스로 살고봐야지. 가끔은 이런 내가 사람들이 욕이든 평가든 한다고 다 받아준게 문제다.. 내가 왜 그렇게 살아왔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피할곳 하나 없었다. 이리저리 피하려고 해봐도 그래서 결혼을 해도 이혼하게 됐고 고놈의 감시땜에! 마지막까지 사람들은 날 판단하려들것 같다! 만약에 내가 사람들의 판단을 다 들으면서 살아아한다면 그럴수 있을수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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