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하는데 다 잘 안돼요. 애쓰는데도 뒤쳐지기만하고, 노력해도 실패하고 10년간 친하게 지냈던 친구와의 관계도 끝이 났어요. 무력해지는것같아요.
ㄹㅇ죽고싶다 뒤지고싶다 근데 폰 땜에 못죽음ㅋㅋㄱㅋㅋ 가족회식 안간게 그렇게 잘못한 일인가ㅋㅋㅋㅋ
친구 야기엄마가 아이5살인대 말도 못하고있고 돈도 안되고 병원비도없다고 하고 취업도 안되고 있어서 폰도 막혀있다고 하고 자꾸 불안하다고하고 어재는 밤을 새다고하고 불안해서 심장듀근거림 허리 아픔에 있었다고 허내요 제약을 정신과약 대신 주며 부작용 날까요??? 같이 약국 가서 불안약 사서 주는게 나을까요?? 몇년동안 취업못하고 돈도 그지라고 하고 생활비도 없다고 하고 형편어렵다고 하고 제가 1577 01 정신건강위기 전화하라고해도 안하다가 말을 징하게안듣더라구요
요즘따라 안좋은 과거들이 생각나는것 같아요 어렸을적에 학대받았던 기억,따돌림,사람한테 상처받았던 기억 다 상관없이 계속해서 생각나요 뭔가 과거에 이랬으니 난 이래 라면서 제 자신을 합리화하는것만 같고 그때 생각만 들면 자괴감이 들고 제 모든 인생이 허망해진듯한 기분이 들어요 모르겠어요 그냥 왜 이런 안좋은 기억들이 떠올리는건지 솔직히 많이 힘들거나 인생이 버겁지 않고 지금이 행복한데..왜 이렇게 안좋은 기억들이 생각나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그때의 트라우마들이 아직 잊혀지지 않았던 걸까요?
정병올것같다 전화하지마!!!!! 상담도 가기 귀찮다 돈낭빈데 난 ***!! ***년!!! 돈낭비만하는 안경***돼지년!!!!
최근 약먹고서도 감정기복이 심해져서 약 교체후 인데 전보단 나아진것 같아요 죽고싶다보단 이렇게 살기 싫어요 아무도 날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피티25회를 결제해서 110만원 결제햇더니 아번애는 57회 43000원이라 하며 240만원 추가결제하라하는데 돈이 너무 부담 스러웠다 그치만 또 25회 130만원 결제햇는데 ... 환불하고싶다고 하니 횟수가 줄어든다고 한다 피티쌤을 이제 이성적으로 ***않고 객관적으로ㅠ봐야겟다
동기는 없어진 경찰관과 꿈들이구요 경찰관이너무좋아서 너무도 없으면 안될거같은마음이 들어요 너무 좋은데 어떻게해야하죠 경찰차가지나가도 씨익 웃고요 ㅎㅎ 마스크로는 그렇게웃어요 ㅠㅠㅠ ㅎㅎㅎㅎ 내가왜이런지 에휴 주책이야 ㅠㅠㅠ
연락하고 지내실분있나요 제 인생이 많이 고독하고 외로웠었어요 안부물을 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어요 다들 어디서 뭘하는지 모르겠어요 타인보다 외로움이나 존재감 상실이나 회의감을 많이 느껴요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아 참 전 32살이고 남자에요 아마도 진짜로 외톨이중에서 외톨이라 변방인곳까지 사람들에게 글쓰면서 알리고있겠죠 저는 진짜 혼자에요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중학생때부터 이십대 중반인 지금까지 계속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가지고 살았고, 성인 adhd는 2년전에 진단받아서 알게 되었는데요.. 대학교 1,2학년때는 너무 힘들었어서 학교도 잘 못가고 심각한 상황이라 병원에 다녔었는데 복학하고 나서는 약을 먹다말다 반복하다가 지금은 안 다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요즘 졸업을 앞두고 있고 이런저런 잦은 실수들과 실패의 반복으로 인해서 불안과 우울도 다시 심해지고 힘들어진 것 같아서 병원을 가야하나 고민을 하고있는데 사실은 가고싶지는 않아요. 가서 또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다 말하는 것도 힘들것 같고 약을 다시 먹게되면 분명히 부모님도 아시데 될텐데 그것도 싫고요. 그래서 혼자서 극복해보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매일 아침에 눈뜨기가 무섭고 불안하고 심장이 뛰고요.. 오랫동안 침대에 누워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니 누워있다가 핸드폰 좀 보고 그게 다에요. 운동은 엄마가 퇴근하시면 헬스장으로 끌고 가시긴하는데 30분 런닝머신 좀 타는게 다이고요.. 알바를 구해서 일을 하고는 싶은데 무서워서 어플만 들어갔다 다시 나오기를 반복해요. 생각이 너무 많고 걱정이 너무 많고 계속 눈물이 나는 것 같아요. 삶에 대한 비관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 바뀌고는 싶은데 몇년째 이러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진짜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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