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다니면서 시작한 직장생활 회사가 열정을 강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10년 전
대학교 다니면서 시작한 직장생활 회사가 열정을 강요하기도했고 일이 재미있어서 4년 넘어 휴가도 거의 쓰지않고 친구들도 못만나가며 일만했습니다 그래도 가족이 있어서 정신잡고 일했는데 갑자기 서울 발령이 나면서부터는 정말 제 자신이 피폐해지는게 느껴졌습니다 공감대를 형성할곳도 속마음 풀곳도없이 또 1년이 흘렀는데 일만을 강요하는 최근의 팀 분위기에 번아웃이 된것같습니다 일을 잘하고즐기고 참 애착도 가지고 자부심도 가지고 일했는데 요즘은 정말 나는 필요없는 존재인가 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살아서 뭐하겠냐는 생각에 더 나쁜 생각도 듭니다 남자친구는있으나 속마음을 터 놓을수없고 이야기가 진전이되면 싸우는 경우가 많아서 더 낙담하고 안좋은 생각이 듭니다 심하게 싸우다가 실제 몸싸움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뒤로는 불편하기도하고 또 그런일이 생길까봐 답답하고 무섭네요 제탓이라고하는데 저는 유일하게 의지할곳이 거기라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더 섭섭하고 더 알아줫으면햇고 요즘에는 잠도제대로 잘 수 없어 작은농담도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드려져 관계가 더 악화됩니다 언성을 높이는건 물론이고 더 안좋은 상황까지..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안보입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soami
· 10년 전
직장 혹은 남자친구가 인생의 목표가 뒤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인가 즐길거리가 있는지 주변을 한번둘러보세요. 좋은 취미는 인생을 더 윤택하게 해줄거에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jackson
· 10년 전
직장을 다니다보면 그런 시기가 오지요. 자신을 차근히 돌아보는 계기로 만드세요. 지금 하는 일이 안 맞는건지, 어떤 변화를 원하는건지. 잠시 쉬면서 놀아도 보고 책도 보고 다른 사람 인생도 기웃거리면서 앞으로 살아보고 싶은 인생을 그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