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숩다. 자신들은 두려워서 세상은 다이런거라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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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우숩다. 자신들은 두려워서 세상은 다이런거라며 하루하루 자신을 위로하며 현실에 안주하는게 고작이면서 그것이 현명한줄 알고 세상을 깨우친듯이 말한다. 두가지 예로 먼저 부당한 것을 참지않고 당당히 사퇴하는 사람들을 끈기없는 한심한놈으로 삿대질하는 인간들. 솔직히 그런 부당한 환경아님 갈곳없다는거 알기에 거기 있는거 아니냐? 오히려 부끄러운줄 알아라. 취직할 나이에 또는 일하다가 그만두고 외국가서 1~2년 살면서 새로운 경험하며 생각의 시야좀 넓히고 오겠다고 떠나는 사람들 보고 외국가면 달라지냐 한국이랑 똑같다며 한심하듯 말하는 사람들아 너부터 한번 갔다오고 경험담으로 이야기좀 해봐라. 다들 갔다와서 많이 바뀐게 보이고 스스로도 같은 인생도 다르게 느껴진다는데 너희들이 왜 난리냐. . 무엇보다 자기 인생 누구에게도 끌려다니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사는 사람들 존경좀하자. 자기가 어떻게 보일까 걱정해 속은 텅텅비게 못채워넣고 있으면서 겉만 어떻게든 금칠하려는 어리석은 짓좀 하지말고. 적어도 좀더 진취적이게 사는사람 무시는 하지말자. 솔직히 그러사람들과 비교하면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니까 인정하지 못하는거 아니냐. . 그런 찌찔함 만큼은 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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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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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1121
· 10년 전
그런 사람들 정말 많죠 특히 직장생활하다보면 ...너도 나도 주위가 다 그렇게 살기때문에 ..전그냥 그런사람들 보면 불쌍하다 생각해요 ㅋ 저또한 지금은 어차피 그들과 똑같은 생활중이지만 , 벗어나려고 궁리중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