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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내가 너무도 좋아했던 사람 나는 그의 아래에 있는 선생님 입장이었고 나는 그에게 공사를 지킬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의 근무처 이동. 이제야 그에게 마음을 제대로 보답받을 줄 알았는데.. 두번의 고백과 거절 그리고 그 사람은 제자였던 내 친한 동생과 교제를 시작했다 친한 동생은 갑자기 오늘 할 얘기가 있다며 나를 불러냈다. 그리고 그 교제 사실을 고백했다. 내가 차였을 때.. 사실 그 얼마 후 고백받았다고. 나는 동생보다 손윗사람임에 틀림없다 그 애앞에서 징징댈 수도 없었다 그래 그 사람과 행복한 시간 누리고 소중히 보내렴 이라고, 말해주는데 참 가슴이 먹먹했다. 동생을 아끼는 마음은 여전하기에 그랬다.. 솔직히 아무렇지 않은 척은 힘들다. 그리고.. 그 동생은 이제 나와 함께 일한다. 내 아랫사람으로서 함께 일을 꾸려간다. 얄궂은 인연이란. 동생의 카톡 프사가 너무 눈에 띄이고 보고싶지 않다 솔직히 멀어지고 싶다 보고 싶지 않아. 정말로. 내 마음이 썩은 장작같이 쪼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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