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아 악몽을 꾸고 잠에서 깨고 너무나 화가나고 괴로워요
이분노를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곳에 몇번 글썼었는데 자기가 공장다니고 시급제일하는걸
광고회사팀장이라 뻥치고 월급도 속이며 만나는내내 그렇게 잘해주며 좋아한다고(헤어지기 이틀전까지도) 잘하겠다고 하더니
그래서 그 가난마저도 안아줘야하나 했던저에게
이별을말하려 만나기도싫고 이전화도하기싫다고(잠수팄음) 하더니 그말을 하고나니 마음이식었다고 우린남이라고 막 냉정하게 안좋아하고 자신없고 가난을 말한뒤에일주일간은 가식이였다고 못살아서도 아니고 그냥 맘이떠났으니 다른남자 좋은남자만나라고 제발 꿈좀이루라며?? 말한마디한마디가 냉정했던게 제가정말 삼사개월을 속았구나 싶고 제가그렇게 눈치가없었던건가근데대체 왜 날만니라 그먼길을오고 그러헤까지 돈을썻나싶고 자기는 내가앚ㅅ는게 너무 행복하고 혼자있고싶다고 연락안하기만을바란다는데 저는 저엏게 잔인하게 누가 절차거나 싫어하는걸 첨봣어요 제가 헤어지지말자고 막 잡은것도 아니고 대체 왜저렇게까지한건지 영문을 모르겠네오 여기에 글을싸도 해어져서다행이라는데 맞는말이에오
꿈에 엄마가 이사실을 알고 엄마친구들한테 하소연을 하는데 그건그거대로 끔찍해서 잠에서 깼네오 정말 어떻게 저러고 자기는 두다리뻗***는지 삼사개월을 그리매일전화하고 친하게 사랑이랍시고 결혼얘기도하다가 이렇게 될수가있죠;;;; 너무 화가나거 아침마다 배신감에 눈을 뜨네요 그***가 머 이또한지나갈거라고 무게잡고말한것도 웃기고;; 어따화내야하는지 어떻게 받아들여야항지모르겟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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