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먹고 괜찮아졌나 싶다가도 다시 우울증도지고있는게 느껴진다 부모님께 이야기는 안했지만 증상이 나타나는게 느껴진다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눈물나고 무기력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하루하루 사는게 그냥 내가 존재하는 것이 혐오스러우면서도 힘들고 그냥 태어나지말지 부모님도 다른 가족들도 나를 없는 사람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차라리 죽을듯이 미워해줬으면 그럼 편하게 갈수있을텐데
죽는게 간절하면 죽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살아서 느끼는 행복 포함 모든 감정이 다 역겨워요 이건 죽어도 되는거 맞잖아요
나도 죽고싶다 안돼 아직 그정도는 아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살아있냐 맨날 죽는다고 말만하고 아 진짜 ********* 세상에서 사라지는게 소원이야
전에 좋아했던 비문학 읽기,풍경화 그리기,좋아하는 게임 매일 한 판씩 하며 보상 받기 다 부질 없다 비문학은 집중력이 떨어진건지 우울해져서인지 글이 안 읽히고 머리를 스쳐만 간다 좋은 날씨의 풍경화 그리기 이젠 펜 하나를 들기도 무력하다 매일 하루라도 접속을 안 하면 안달나던 게임하기 미접속 10일을 넘겼고 게임 조작도 귀찮다 모든 게 무기력하다. 가장 무서운 건 내가 좋아하던 일 마저도 무기력에 짓눌려 귀찮아진다는 것이 아닐까 내 삶을 지지해주던 것들이 다 무너져 내린다는 것
최근에 안좋은 일들이 많이생기고 요즘 자꾸 어릴때 트라우마같은 기억들이 떠올라서 힘들다 사람이랑 말하는게 연기하는거같아 불편하고 너무 우울하다 여자친구한테 내 가정사 하고 우울증있다고 말하면 날싫어하고 떠날까 두렵다 요즘 내편은 없는거 같고 그녀도 떠나면 혼자 남겨지는게 너무싫다 죽어버리고싶다 요즘 드는생각은 가족이 날 해치지않을까 생각이든다 누군가한테 도움을 청하고싶고 도움을 받고싶지만 세상은 너무 차가워진거같다 기본적인 상담받는것도 시간당 5~7 만원 정도받는걸 보고 상담받을 생각을 접었다 정신과 가서 약도 먹어볼까 생각했지만 난 나의 형처럼은 되고싶지 않았다 자꾸 주변이 거슬리고 작은거에도 화가난다 누군가를 때리거나 죽이는 생각을 자주하는거같다 어떡하지
안녕하세요. 저는 일을 구하기전까지 엄마식당에서 같이 일하면서 취업준비를하고있습니다. 엄마랑 일한지는 10년이 다되가는데 엄마는 제가 밖에서 일한다고하면은 오히려 저를 ***취급해버립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지만 꾹참고 알바를 몇번을 했습니다. 도대체 뭐때문일까요? 제가 일을 못해서일까요..? 그래서 요즘 제가 우울증이왔는지 너무 힘듭니다ㅠㅠㅠ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그냥 살고싶지않다는 생각을 매번해요. 최근에는 자살도 시도해봤었는데 관뒀습니다. 안그래도 최근에 전남친이랑 헤어져서 머리가 복잡한데 이제는 엄마가 저를 머리아프게 하는거같아요ㅠㅠㅠㅠ
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금전적인 문제 일적인 문제 하나도 풀리지가 않고 일하는 곳에서도 갑자기 해고 통보 받고 어제 오늘 먹***고 유튜브보고 하루종일 누워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가 나약한가. 우울에 익사할 것만 같은데
분명 지금 상황이 부당하다고 생각은하는데 상대방에게 조리있게 설명을 잘 못하겠어요 어쩌다 힘들게 말을 꺼내서 대화가 시작이되면 상대 방의 말에 휘둘리며 정작 내가 원했던건 잘 얻지 못하고 대화가 마무리 되는경우가 흔하다 보니 더욱 그런류의 말은 아에 하지 않게되었고 지금은 나이가 어느정도 있음에도 여전합니다. 그러다 보니 신경증처럼 잠도 잘 못자고 생각이 많아지니 다른일에도 집중이 안되네요..ㅜ ㅜ
학교생활도 너무잘하고 친구관계도 정말좋고..학교에선 정말 밝게행동해서 애들과 선생님,그리고 주변지인들도 다 저를 밝은아이라고 생각하고,가족들도 너무 좋은데.....왜 저는 죽고싶은걸까요?자해도 이제 할곳이 없어요..자살시도도 거의 다 실패했어요..14살때부터 항상 죽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아니면 길가다 살해당하는상상이나 차에깔려죽는상상을 해요..가끔 괜찮아졌다싶으면 뭔지모르겠는 감정이올라와 다시 저를 우울하게만듭니다 요즘엔 친구들연락도 일부러 안보고 피하고있습니다 부모님에게 전화나 문자가와도 확인하기 무섭습니다 누가 제 이름을 부르는게 너무 무서워요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는게 무서워요 살고싶은데 죽고싶어요 제 미래가 안보여요 그냥 다 놓고 죽고싶어요 너무 무기력해요 죽고싶어요 정말 죽고싶어요 제가 다 못난탓이겠죠 언니보다 못생기고 또래보다 뚱뚱하고.....제가 잘난점이 없는것같아요 그냥 살기싫습니다 제가 어떻게 여기까지 살아왔는지 모르겠어요 중학생땐 사춘기라서 제가 죽고싶단 생각을 한건줄 알았습니다.지금도 사춘기때문에 그런걸까요?사춘기가 뭘까요....왜 다들 저보고 사춘기때문에 그렇다고 할까요 죽고싶습니다.목사님이신 어머님에게도 죄송하고 저와 가족들을위해 매일 아침일찍 나가시는 아버지에게도,저를 정말 이뻐해주시는 할머니에게도 너무너무 죄송스럽습니다 ....그냥다 버리고 도망치고싶어요 죽음으로 도피하고싶어요 차라리 반***돼서 생각안하고 사는게 좋을까요?죽고싶습니다 너무 차라리 죽을까요 열등감덩어리에 자격지심덩어리인 저는 죽어야해요 아마 요번년도엔 죽을수있을것같아요 한번 시도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