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할수없고
생각할수록 어이가없고 황당한 행실을 한 사람에게
그냥 똑같은 사람되기 싫어서 참고 넘어가준 일이
시간이 지나도 마음속 앙심으로 남아서 너무 힘듭니다
죽이고 싶을만큼 싫은 그사람이
본인이 잘못하고도 없는말을 지어서까지
저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피해자인냥 얘기를 하고 다닌다네요
저도 사람인지라 참..인내심에 한계가 옵니다
몰랐던 사람처럼 잊고살고 싶은데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증오가 심해지는것 같습니다
이럴땐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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