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서 이어폰을 끼고 소리를 키우고 노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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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너무 속상해서 이어폰을 끼고 소리를 키우고 노래를 듣던 도중 '차라리 듣지 못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요' 라는 노래가사에 펑펑 울어버렸네요 나도 노력하고 있었는데, 그 노력이 참 아무렇지 않게 보였나봐 관심이라고 하던 그 말에 나는 진절머리가 나 한마디했다가 상처만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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