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학생입니다. 과연 저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왕따|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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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저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학생입니다. 과연 저가 고등학교에 가서 잘 적응하고 잘 지낼수있을지 궁금해서 저가 격어왔던 이야기를 올려봤습니다. 전 초4때부터 애들이 은근 슬쩍 왕따를 하기 시작핬습니다. 하지만 그리 심하지않아 학교생활하는대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초등학교때는 학교생활에 지장이 없어서 중학교때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초4 때 연주회에서 그 수많은 사람들 시선 앞에서 외운 악보를 까먹는 그런 일이 생겨 무대공포증까지 생기는 일도 있었고 학원을 갔다오다가 성추행을 당할뻔 했죠. 당하긴 당했습니다. 그냥 말하면 인생에 한번인 첫키스를 뺏았겼죠 생판 모르는 남자에게여.아직도 그 일은 끔찍합니다.저가 아는 남자라도 모르는 남자라도 제 몸을 만지고 그런 지나갔지만 끔찍한 기억이 사라지지않고 한달에 한번씩은 생각나 소름끼치고 죽고싶을 때가 많습니다.그런 일은 당하면서 전 버티고 살아가면서 중1때 전 왕따가 되었습니다. 그냥 제일 많이 당한거라면 남자애들은 절 앞담 뒷담 까지 다 까면서 저가 들리는 곳에서 절 흉보고 그랬습니다. 제 물건을 가지고 가서는 안 돌려주거나 잃어버리는 일이 많았습니다.그런 일을 중2 1학기 까지 버티다가 그 애들이 잠잠해지기 시작하여 저는 중2 2학기에서야 숨을 돌리면 학교 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전 성격도 어두워질때로 어두워지고 사람을 무서워하였고 온갖 일에 눈치를 보고 실수 하나에도 숨이 막힐 정도로 긴장을 하고 손톱 입술 살 손톱 주위에 살을 뜯는 버릇까지 생기고 불안증 우울증이 최상이였고 사람들의 시선을 무서워하게 됬습니다.사람들과의 연락을 끊고 살았던 적도 많았습니다. 그렀게 힘들게 살아오다가 중3때 다행히 좋은 친구들을 만나 많이 웃고 행복해졌지만 하지만 아직도 틈만나면 생각날 때가 많습니다.생각 날때마다 울고싶고 그 애들을 죽이고 싶고 자살 충동까지 느끼게 됩니다. 맨날 괜찮은 척 착한 척 싫은걸 억지로 하고 저를 미워하고 원망스럽고 미워했습니다.전 이미 중1,2 공부로 포기해버려서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고 꿈도 없고 자기 자신에 알아가는것고 의사 표현을 하는것들 거의 대부분을 관두고 포기하고 살아왔습니다.아직도 조금씩 밖에 표현을 못합니다.이제 고등학교를 올라가는데 정말 두렵습니다.전 또래애들을 제일 싫어하고 무서워합니다. (한틀에 안 있고 내용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것같은데 죄송합니다. ㅠ..솔직히 정리하면 내용이 엄청 길어져서 요약하면서 쓰느라 많이 내용이 많이 어수선한거같네요.) 그리고 물어볼게있습니다. 과연 저가 고등학교 가서도 잘 지낼수있을까여.. 고등학교 가기가 매우 두렵습니다. 차라리 그냥 아무 하고도 만나지않고 만나고싶지도 않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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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전
고등학교 가면 나 자시도 친구들도 어린 시절보다는 더 성숙하기에 친구관계의 극단적 어려움은 줄어드는것 같아요.. 중학생때 아이들이 제일 거칠고 잔인함도 더 한것 같고요.. 특히 님은 중학교 3학년 때 성공 경험이 있잖아요..무엇이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왔는가 어려움이 무엇이었는지를 고민해 발전시킬 수 있음 고등학교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해요.. 아 글구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도 만나지 않고 살면 힘듦만 종국에는 문제가 커질거에요.. 힘들어도 사람과 부딪히세요.. 즐거운 고등학교 생활하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