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성이 보장되는 이 곳에서조차 나는 썼다 지웠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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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익명성이 보장되는 이 곳에서조차 나는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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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lily
· 8년 전
그럴수도 있지요~~ 나를드러낸다는건 익명성이 보장되도 어려운 일이에요... 저도 잘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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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abile
· 8년 전
저도공감되네요,,남들의시선을의식하다보니 쓰기가힘들어지는것같아요 이글을쓰면 비난 받지않을까 이런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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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woi
· 8년 전
공감되네요.. 저는 혹시나 글만 읽고 나를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봐 무서워요 그래서 익명을 써도 온전히 저를 못드러내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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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itree
· 8년 전
이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조금씩 열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