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는 무기력함이 무섭습니다. 제가 이렇게 변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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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이유없는 무기력함이 무섭습니다. 제가 이렇게 변하게 된 것엔 딱히 이유도 없어요. 고르자면 막상 부딪히게되는 취업의 초조함정도? 그것도 그렇게 신경쓰일만한 정도는 아닙니다. 하루는 친구가 장난으로 왜그렇게 말이 없어졌냐고 묻더라구요. 웃어넘길 수밖에 없었어요, 이유가 없으니까, 모르니까. 눈에 띄길 좋아하던 평범한 여학생이었습니다. 친구와 놀러가길 좋아하고 대화의 중심은 항상 나여야하고 학교내에서 친하지않은, 알지못하는 친구가 없어야하는 그런 학생이요. 사람변하는건 한순간이더라구요.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재미도 없고 뭉쳐모이는건 피곤하고 시끄럽고. 특히 절 싫어하는 게 눈에 보이는 애한테 이렇게까지 하면서 내가 호감을 얻어야하는건가, 이런 방법으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맞는 방법인가 그런 생각들이 요새들어 많이 듭니다. 제가 무엇을 해야될까요? 목표없는, 의욕없는 지금 이 상황에서 꺼내주세요 많이 지쳤습니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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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a1225
· 8년 전
저는 그럴때 짧게라도 여행을 가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새로운 곳에서의 낯설고 설레는 기분, 가끔씩은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도 주고받고 맛집도 찾아보고요. 딱히 거창하게 관광을 하지 않더라도요. 지금 상황과 기분을 전환하기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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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lot
· 8년 전
저도 요즘 그러한 무기력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대인관계나 학업에 있어서 책임지어지는 부분은 하지만 단지 그뿐 이라 거진 날씨를 핑계대어 집에서 일주일 지냈네요 그런데 이번에 명상을 시작하면서 30분씩 시끄러운 머릿속을 비우고 그저 관찰하고 있자니 실제로 이러한 무기력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라기 보단 어떠한것을 해야되는데 그것이 너무 크게 느껴지거나 그러한 달성 과정에서 완전히 만족감을 못 느껴 스스로 그러한 무력감이나 무기력으로 느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글쓰신 분은 대인관계에서 볼 수 있듯이 지금까지 최선을 다하신거 같고 그러한 성격은 학습된 패배의의식은 아니신거 같기에 지금 현재 취업이란 부분에서 압도되신건 아닐런지요.. 혹시 그러시다면 피곤한 대인관계는 잠시 접어두시고 요가나 다양한 운동 혹은 독서나 위에 쓰신분 처럼 여행으로 환경을 바꿔 보는것 등 새로운 환경속의 글쓴님을 마주보고 다시 재정비해보는것도 정말 좋은 재충전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올라올때는 그것이 어떠한 신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이 무엇 때문에 나에게 신호를 보내는지 가만히 느끼고 관찰해보신다면 분명 남들은 몰라도 세상에서 유일한 나를 가장 잘 아는 본인이 스스로 답을 제시 할꺼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님 좋은 기분 전환의 기회를 찾을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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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korean
· 8년 전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저도 비슷하게 변하고 있음을 느끼고있어요 솔직히 저도 그게 딱히 취업 스트레스 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음악을 듣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면서 마음속 여유를 되찾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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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korean
· 8년 전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저도 비슷하게 변하고 있음을 느끼고있어요 솔직히 저도 그게 딱히 취업 스트레스 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음악을 듣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면서 마음속 여유를 되찾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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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korean
· 8년 전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저도 비슷하게 변하고 있음을 느끼고있어요 솔직히 저도 그게 딱히 취업 스트레스 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음악을 듣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면서 마음속 여유를 되찾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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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korean
· 8년 전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저도 비슷하게 변하고 있음을 느끼고있어요 솔직히 저도 그게 딱히 취업 스트레스 때문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음악을 듣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면서 마음속 여유를 되찾기 위해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