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했어요 타지역으로..제가 살던곳은 제가 초중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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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cottenlatte
·8년 전
이사했어요 타지역으로..제가 살던곳은 제가 초중고를 나온곳인데 너무 힘들었어요 질이 나쁜 애들이 많아서 어릴때붙니 이유없이 괴롭힘당했던기억들이 아직도 트라우마예요 성인이된 지금도 동네에서 그 애들을 볼때마다 괴로웠어요 ..십년전일인데도 나는 아직도 괴로워하고 과거에 묶여있다는 게 괴로웠어요 이제는 먼곳으로 이사했으니 다시는 볼 일 없겠죠 새 인생 살아보게요 힘들어도 제 터전 제가 다시 만들어가게요 잘할 수 있겠죠?제가 몸에 못고치는 병도 있어서 일상이 힘들어요 그래도 해외여행도 꿈꿔보고 이뤄내고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 제가 사회에서 쓸모있는 사람이라는걸 느끼고싶어요 .타지라서 사실 막막하고 무섭지만 앞으로 나갈수밖에없다고생각해요 여러분은 다들 앞만보고가고계신가요???혹시 팁이 있으신가요??제가 우유부단해서 팁을 꼭 듣고싶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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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
· 8년 전
그렇죠 뭔가를 해내고싶고 잘하고싶을때 앞을 보고 가지않나요?저도 잘하고싶고~좀더 좋은방향은 뭐가있을지~ 라며 새로운 출발이 설레기도 하지만 무섭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 아직 모르는 일에 대해 마치 복권을 긁듯이 뭐가나올까?라며 흥미있게 대하다 보면 마냥 무섭지만은 안더라구요^^ 좀더 주의를 기울이게되고 ㅎㅎ 새출발 축하드리고 와~ 님은 정말 멋지고 용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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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0tshin
· 8년 전
옛날의 기억과 소심해졌던 자신은 예날 그곳에 놓고 오세요.. 사람은 동물과 다르다고 하지만 약육강식의 본능은 잠재해 있어 어리고 약해보이면 의례 그앞에 나서 그를 짓밟으며 자신의 존재를 돋보이고싶어합니다 그런 생리는 새로운 지역에 온다한들 바꾸지 않아요 누군지 모를 그들을 대항하기위해 힘을 키워야 합니다, 힘이없는 동물들은 무리생활을 합니다 작지만 힘을 합치는 것이죠 단지 주먹만이 힘이 아닙니다 사람의 힘이 필요하죠 그래서 친구가 많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힘들어할때 같은 편이 되어줄 친구요 가장 좋은것은 가까운 헬스장이나 요가 등 에서부터 친구를 사귀어서 그들의 인맥으로 넓게넒게 관계를 넓히시가바래요 하지만 친구를 100밑으면 안됩니다 항상 자신의 이익이 최우선이니까요 항상 한발짜국 눌러날 준비는 되어있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