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에요.어린나이에 시집와서 아이 셋을 기르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전업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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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전업주부에요.어린나이에 시집와서 아이 셋을 기르고 있는데 정말이지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이런 생활이 지겹고 괴롭지만 아이들과 남편은 사랑하고 있습니다.늘어가는 가계부채도 싫고 하루만 지나도 쌓이는 빨래와 설거지 먼지도 너무나 싫습니다.거의 하루종일 핸드폰만 보고 살아요.잘살아보고자 하는 마음은 있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고 너무 우울해요.그래서 집안일도 정말 최소한의 일만 하고 있습니다.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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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ko
· 8년 전
주말에 잠시 아이들을 맡겨놓고 남편과 아니면 혼자서 여행을 가보는건 어떨까요 해야되는것이 없다는것 만으로도 행복할수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