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6년이 지나고 올해가 되어 7년째 그녀만 바라보고있다.
그녀는 과연 알아줄까.. 계속 몰라줫으면 좋겠다.
이대로 그냥 가끔 연락만 해줘도 좋으니
친구로 지내면 헤어질 일도 없겠구나 생각했는데
1년 후에 나는 멀리 떠난다.
내가 사라지면 서운한 마음 보고싶은 마음이라도 조금은 있겠지?
1년 동안 잘해주고 떠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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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사라지고 싶네... 날씨도 좋은 주말인데.. 사라지고 천국 가고 싶다
환경도 나도 무엇도 안바꾸면 안되나... 나는 왜 그토록 바꾸려고 애를 쓸까
내가 할수있는게 뭐지.. 무기력하다 마치 운명처럼 손발이 묶인것같은 느낌
39년을 늘 혼자서 감당해서 나 학교에서 맞고 와도 말해도 혼내주는 사람 없서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말해도 혼내주는 사람있었다 부럽워다 나도 말하면 지금도 혼내주는 살 있엇으면 좋겠서 그런데 말해도 아무도 무라고 해주는 사람 없더라 어떤사람은 말해도 혼내주고 나는 말해도 늘 혼자 서 감당해야 했서 나도 나도 현실속에서 보호받고싶다 나두 말하면 혼내주는 사람 있엇으면 좋겟다
내일도 날씨가 좋다고 해요 일교차만 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만 지나면 주말이니까 파이팅 하세요^^
이 세상에서 제일.. 내가.. 꼬옥 안아주고 원하는 걸 다 이뤄주고 싶다.......
내일도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오후도 잘. 보내세요^^
어른인데 어른이라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도망치고 싶은데 도망쳐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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