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아는 사람 한명 없이 하루가 한마디도 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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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타지에서 아는 사람 한명 없이 하루가 한마디도 안하고 지나갈 때도 있고 몇년 전까지 찬란하게 빛났던 제가 그리워요. 난 이쁘고 똑똑한데 내 청춘이 아까워요. 의욕도 잃고 점점 색이 바래져가는 제 모습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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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sstiel
· 8년 전
타지에서의 삶은 새로운 시작이나 마찬가지죠. 예전처럼 의욕을 갖고 뚜렷이 하루하루를 보낸다면 그 자체로 스스로의 빛을 되찾는 과정이 될 거라 확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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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olo
· 8년 전
고등학교때 이민와서 15년이 지났는데 저도 20대보내면서 같은 생각이었어요. 의욕잃지 마시고 현지에서 할 수있는 것들은 찾아서 경험해보세요. 댄스나 봉사같은 다른 사람들과 교류가 있는것들이면 더 좋아요. 이런 삶도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되는게 많을거에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