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 된 올해. 모은돈 이라곤 3년 다닌 회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서른이 된 올해. 모은돈 이라곤 3년 다닌 회사에서 나올 퇴직금 뿐입니다. 아직 결혼할 상대도 생각도 없고 더 늦기전에 인생에 한템포 쉬어갈까 생각 중입니다. 조금은 늦은 나이 서른 워킹 홀리데이를 떠나도 될까요? 한국에서의 경력과 틀에 박힌 모든 것을 놓고 새롭고 조금은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요. 현실을 보지 못하고(남들은 돈 모아서 시집가라고 하지만..) 허황된 생각을 하는 걸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4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demde
· 8년 전
세상에 허황된 생각이란 없는거 같습니다 충분히 가능할거 같고 워킹 비자도 발급이 되니까 하시려는 거지요?더 늦으면 비자 발급 안되는걸로 아는데...맞죠? 의견을 물어보셨는데 의견이 아니라 응원을 바라시는거 같기도 하고?? 사실 지금 워킹을 가도 후회하실거고 안 가면 또 나중에 후회하시겠죠 선택은 잘 하셔요 주위에 사례들을 다 보면 결국에는 자기가 하고싶은 결정따라서 움직이더라구요 신중에신중을 기하시길
커피콩_레벨_아이콘
leems
· 8년 전
31살이 된 사람입니다,전 글쓴이님 응원합니다. 돈 버는데 미쳐서 일만보고 왔는데 사기로 날리고나니 그냥 여행이라도 했으면 경험이라도 되지 참 의미없다라는 생각을 했었죠. 재충전의 의미로 가셔서 세상을 경험하는것도 좋은 공부가 될것 같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june06
· 8년 전
가세요! 동갑인데 응원합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insahay
· 8년 전
저도 올 해 서른인데 도전적인 정신에 박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