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적응하기쉽지않네요...
어딜가나 2달이상 버티기기가쉽지않아요~~
성격도 약간 사회에불만도많고
혼자있는걸좋아하다보니
여자인데 성격상 어딜가나 인간관계때문에
적응하는게쉽지가않네요
스스로 마음을 컨***하면서 일다니고있긴한데~~
아직 두달도안되서 벌써 같이일하는 직원도 2명뿐인데
관계가 삐걱거리고 그사람들이저를싫어해서
왕따라도당할까봐ㅠ무섭습니다
상사가 일***면 짜증나고 자기가뭔데 이래라저래라
이렇게하세요 저렇게하세요 하면 짜증나기도하고
저는 좀 쉬고싶은데 자기는 가만히앉아서
저를부르면 그까지 달려가야되고
자기가 뭐라도되는줄아나봐요
제가 예의가없어서 어른들한테도 할말은하는성격인데
제 상사분 자리에가만히앉아서
저부르고 저는 네~~하고 쫓아가야되고
자기가 천하에요. 자기보다 나이많으신분한테도
가만히앉아서 이름부르고~~아니 자기가
할말이있으면 와서 말해야하지않습니까?
제가이상한건가요?ㅠㅠ잘모르겠네요.
아그리고 저희언니가 저보고 사람을 판단하지말라고
하는데 모아니면도 라고 생각한데요 제가.
세상을 흑백논리로보고 사람도 모아니면도 이두가지 밖에 없는줄아냐고 혼났어요ㅠㅠ제가남흉을 잘보거든요.
에휴,왜이러나싶네요ㅠㅠ어디가더라도 남의 시선의식되고
괜히 쳐다보면기분나쁘고 도서관가면 책장소리넘기는소리 기침소리 이런거 괜히 저보고하는것같기도하고
짜증나요 지가뭔대.. 이런성격 숨기고 사회생활해야되니
너무슬퍼요ㅠㅠ암튼 저착한성격아닌데 실제론 밖에선
착한사람증후군잇는것같고 근데 짜증날땐 확나더라구요.
기분도 쉽게 나빠지고 누가 저한테 지적하거나 뭐라하면
그순간 와르르..무너지고 안그래도없는 자존감
상대방이 저를싫어하거나 무시하거나 지시하거나
제가틀린걸 지적당하면 서운한기분도들고 화도나고
완벽해야하는데 지적당하면제자신이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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