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 갔다왔어요ㅋㅋ 제 엄마아빠 두분다 독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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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오늘 교회 갔다왔어요ㅋㅋ 제 엄마아빠 두분다 독실하셔서 태어나기도 전부터 교회를 다녔었는데, 저는 사실 교회가 싫어요.. 종교가 싫은게 아니라, 그 교회속의 집단이 싫은거죠 저는ㅋㅋ 왜 사람들은 교회를 자신의 한주를 반성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러가는게 아니라, 여친남친사귀려고오고, 친구들하고 놀려는 목적으로, 사람들하고 대화하려는 그런 사교적인 목적만으로 오는걸까요 솔직히 교회를 갈때마더 제 인생에서 교회와 초등학교를 제외한다면 저는 정말 행복한 인생을 살았을거고 지나치게 과거에 사로잡히지 않았을거란 생각만 들어요 과거를 지우고살면 이런점이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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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 8년 전
궂이 종교 뿐 아니라 사람 모이는곳은 어쩔 수 없는것같아요. 그런데 글쓴이님이 어떤 일이 있으셨길래 교회와 초등학교가 과거에 사로잡혀서 행복하지못하게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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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
· 8년 전
그러게요. 저도 다니던 곳이 기도아닌 사교가 마치 목적인듯 변해서 놀란마음에 옮겼던적이 있어요. 그 부분은 참 저도 궁금합니다 왜그렇게 되는 것인지..하지만 옮긴곳에선 조용히 예배드리고 잘다녔습니다. 종교가아닌 속해있는 그곳이 잘 맞지 않으시면 시간대를 바꾸거나 다른곳으로 옮겨보시는것도 어떠실지요? 과거의 일이 굉장히 좋지않았다면... 지우고싶고 잊고싶은게 굴뚝같죠.. 님말씀처럼 그기억에 사로잡혀있을게아닌 점차 내려놓으려고 노력해보세요. 너무 싫다 고통스럽다 라며 그부분에 초점을 두기보다 새로일어나는일 앞으로의 일에대해서 관심을 두면 과거의일이 점차 흐려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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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unglove
· 8년 전
마자요 사교가 목적인사람많죠. 첨가면 환영한다지만 지네끼리속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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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y
· 8년 전
뜬금없이 죄송합니다만 혹시 감기 걸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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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itree
· 8년 전
지나간 과거를 지울 수 있는 능력이 인간에겐 없죠 ㅎㅎ 하지만 지나간 건 이미 지나간 거예요. 우리가 신경 안 쓰면 그건 이제 나에게 아무 영향을 안 끼칠 거예요. 과거는 그냥 지나가게 내버려두는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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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kick
· 8년 전
교회라는곳이 아마 모든 사람들에게 친목도모를 위한 자리를 마련해서 그런 목적으로 오느시는 분들도 많을꺼라 생각해요. 하지만 모두가 그렇지 않다는것도 알아두면 좋겠죠?:) 과거는 과거로 묻어두는건 어때요? 지울순없지만 덮을수는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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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y
· 8년 전
죄송하지만 제발 대답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최근 감기에 걸리지 않으셨나요? 현재 고등학생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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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ㄴ 고등학생은 맞고요.. 감기는 나아가는데 감기기운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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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y
· 8년 전
정말이에요? 진짜 죄송한데 혹시 핸드폰 2G로 바꾸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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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ㄴ 아닙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