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평소에 표정변화가 별로 없어서
주변사람들은 제가 충격을 잘 받지않는다고 생각하나봐요
사실은 그동안 겪은일도 많았고, 많이 힘들었는데..
제 감정을 힘들게 털어놓았을때마저도 제가 담담하게 얘기하니까 별로 중요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아요.
전 정말로 고심끝에 한 얘기고
제가 최대한 남앞에서 표출할 수 있는 감정들을 다 쏟아냈는데
정말 표현해야 할 땐 울지도않고, 화내지도 못하고..
그냥 일상얘기하듯 얘기하니까 듣는사람이 당황하더라구요ㅋㅋ
왜 저는 항상 뭔가 억제되어서 살아왔다는 느낌을 접을 수가 없는걸까요ㅋㅋ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