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요새들어 부쩍 저는 저의마음 깊숙한 내면을 용기내서 들여다보려고 해요. 저의 추한모습도 마주해야하고 또 저의몰랐던부분도 알게되니 놀랍기도하고요. 제가 나이만 먹는다뿐이지,아직도 많이 모자르고 부족하다는 생각만들어요. 때로는 자신의 내면을 깊숙히 들여다보는게 불편한일이지만 불편함을 피하기위해 너무 일상에 파묻혀서 진정한 나자신을 잊고지내는건 아닐까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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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러워서 미칠 것 같고 오늘도 생긴 것 때문에 죽고 싶다.
아무것도 느낄수 없을때..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가 지 성격을 올무삼넼ㅋㅋ 니가 사랑을함부로 다룬댓가다 ***년아 그 죗값을 니가 알아서 받아 난 몰라
그거 말고는 이제 바라는 게 없다.
강자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약자의 편에 서서 위로해주는게 맞다 어차피 강자도 자기성격때문에 언젠간 마음이 무너지긴 할테니.. 그때가서 위로를 전하며 걱정해도 늦지않다 지금은 나는 나를 위로하며 내면을 다지자
스스로 자신에게 명령하고 싶어도 안되고 남에게만 끌려가는걸 어떡해?~ 뭐 내 약점 하나 이때까지 안들킨적이 있었어? 나는 내 겉모습이 항상 보여서 신경쓰여~ 속모습보다는.. 내 속마음을 꽁꽁 숨긴채.. 그래서 더 진심이구 뭐구 실제상황을 모르고 ..
억울하고 부당하고 불합리한 일을 당했을때 그감정을 어떻게 다룰것인가. 형체없는 감정을 어떻게 해소해서 그 감정을 비워낼것인가 생각할수록 빡치는데 생각해도 안빡치는 경지가 되고싶다 도를 닦자 진리가 나를 자유케 한다니 도를 알아보자.. 알고싶다 해소법
난 소중하지만 날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나말곤 없지. 이걸 일찍깨달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남의 평가에 질질끌려다니며 휘둘리며 산 내 인생이 너무 안쓰럽다..토닥토닥
사람들도 다 싫고 X같고 이제 어디에도 있기 싫고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제발 좀 빨리 좀 죽게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