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소 2년에 한번은 꼭 전학을 다녔어요. 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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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topme
·8년 전
저는 최소 2년에 한번은 꼭 전학을 다녔어요. 그래서인지, 제 성격은 한없이 소심하네요. 이 친구 저 친구가 다가와서 친해지다가도, 말 없는 제가 재미없는지 또 다시 다른 친구에게 가곤 하더라고요.. 이런 제 성격을 고치곤 싶은데 어렵고... 그냥 저대로 살아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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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ql999
· 8년 전
저도 군자녀라 유년기 내내 전학다녔어요 저도 소심한? 내성적인 편이에요^^ 근데 그냥 불편하지않다면 그대로 살아가셔도 ‥ 친해질 친구라면 어떻게해서든 친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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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me (글쓴이)
· 8년 전
주위 사람들이 그 사람으로 인해 활력을 얻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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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nkid
· 8년 전
꼭 말 많고 활기차다고 다가가고 싶은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 말도 안하고 있으면 다가가기 어렵겠죠. 친구들이랑 얘기할만한 것들을 미리 준비해봐요. 재밌는 예능이나 신기한 이야기 같은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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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theone
· 8년 전
완전 열심히 주위 신경 쓰지 않고, 자기가 하는일에 최선을 다해봐요. 그럼 누가봐도 쟤는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이야. 또는 나도 쟤처럼 한번 열심히 살아야겠다! 라는 말 듣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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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me (글쓴이)
· 8년 전
저는 그래서 일 잘 한다는 소리는 듣는데, 쟤처럼 살고 싶다 라는 말은 못 들어봤어요. 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거든요... 스스로에게 활기를 주려다가도 내 성격이 원래 과묵한데 갑자기 이러면 이상하게 보겠지? 하면서 다시 닫아버리고 그래요... 하 왜 내 성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