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해는 정말 남자친구가 돈이 없었다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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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2015년 한해는 정말 남자친구가 돈이 없었다는 이유로 다 퍼준 것 같은데 데이트 비용을 몇십만원 을 제가 거의 썼었던 것 같네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 한심스럽고 바보 같았던 것같아요...폰도 새로 해주었던 것도 그 놈 고집때문에 어쩔수 없이 해주었었는데...왜 해주었는지 알 수 없네요...폰을 새로 해주지 말 껄 그랬나봐요....ㅜㅠ 남자친구에게 이용당한 기분이네요....ㅜㅠ 생각만해도 짜증이 납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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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kick
· 8년 전
ㅠㅠ 새해 선물이라 생각함은 어떨까요.. 사줬다가 뺏으면 그것두 치사한것같구.. 이용당했다고 생각하면 두분 사이 좋을갓같지않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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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8년 전
그게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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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 8년 전
나중을 위해서라도 명의는 바꾸세요. 그리고 카드결제 말고 무통장입금으로 하시구요. 헤어졌는데 상대방이 계속 사용하면 요금청구 발암이구요. 해지해도 위약금 울게되면 극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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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juu
· 8년 전
에구.. 남친의 태도가 별룬가요? 감사해할 줄 아는이에게는 아깝지 않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