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공기가 제법 날을 세웠네요. 그-아니 그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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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mie
·11년 전
이제는 공기가 제법 날을 세웠네요. 그-아니 그녀이려나요-는 당신에게 뭐가 그리 서운해서 토라진 걸까요? 여하튼, 제대로 토라져서 날을 세우는 그-혹은 그녀-한테 쩔쩔매다간 한 일주일 쯤 사레가 들려 쿨럭쿨럭 기침을 해야할 지 몰라요. 그러니까 변명의 외투와 뻔뻔함의 목도리로 온 몸을 잘 감싸는 편이 좋을 거에요. 저는 그의 투정을 기꺼이 받아주는 걸 즐기는 편이라, 오늘도 발목을 살짝 드러낸 옷을 입고 거리를 걷겠지만 말이에요. 당신에게 인사하는 오늘이 착한 녀석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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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uara
· 11년 전
아미님~ 굳모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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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xmas
· 11년 전
ㅋㅋ 표현이 아주 찰지시네요~ 변명과 뻔뻔함을 야무지게 무장해야겠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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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me
· 11년 전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다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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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better
· 11년 전
좋은아침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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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juu
· 11년 전
아미님 굳모닝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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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amitable
· 11년 전
글을 참 잘 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