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전재산을 다날리고 집에서쫓겨나 아빠랑 이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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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toylove91
·10년 전
엄마가 전재산을 다날리고 집에서쫓겨나 아빠랑 이혼당하시고 저는 아빠랑 사는데요 아빠가 엄마랑 만나지도못하게해요 근데 아빠가 만나는여자가생겼는데 외국인이에요 저보고 엄마라고 부르라는둥 너무스트레스받네요 그냥 부모님이랑 다인연끊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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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juu
· 10년 전
에구..많이 힘드셨겠네요.. 이렇게 힘들게 하는 지금의 부모님들도 언젠가는 보고파도 못보게되는 헤어질 인연들인것 같아요.. 모든걸 우리가 포용하진 못해도 지금 이순간을 잘 참고 한번 이겨내 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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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la2
· 10년 전
물론 어머님이 잘못하셨지만 그래도 모녀사이를 갈라놓는건...아버지도 잘한건 아닌듯해보여요..그 사이에서 얼마나 힘드실까? 맘이 아프네요..아버지가 소통은 잘되시나요? 원글님의 맘을 이야기했을때 잘받아주시는? 그럼 대화를 해보시고 아닌분이시라면 원글님의 마음을 솔직하게 담아서 편지를 써보세요 왜 힘들고 왜 싫은지..의외로 작은거지만 효과가 있어요 어쨋든 아무 의사표시를 안하면 아버님은 원글님이 수긍한걸로 생각하실거에요..그런데 새어머니를 어머니라고 안부르면 오히려 반항한다고 생각하시겠죠..그전에 원글님이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알려야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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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me
· 10년 전
저는 아빠가 그래서 이혼했는데 ..ㅎ 엄마랑 사는데 엄마는 우리 먹여 살리는거에 급급해서 남자 만나는 것도 싫어하시고 뭐... 전 제가 싫어서 아뻐 잘 안 만나지만 가끔가다 만나도 대화하려고 해도 대화가 안 돼는 사람이여서... 막막하긴 저도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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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love91 (글쓴이)
· 10년 전
저는 아빠가그아줌마랑 만나던지 말던지 신경안쓰고 이해하는편이지만 그아줌마가 나한테 해준것도없는데 엄마라고하기싫다햇더니 왜녜요 해준게없으니까 왜 이런식이여서 그냥 아나는지금 내일도넘바뻐서 그런거에신경쓸겨를도없다고 대충끝냇어요 대화가안통하는사람같아요 빨리취직해서독립하고 제가정꾸리는데 피해만안끼쳣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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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tel
· 10년 전
가정사로 스트레스가 많겠네요, 휴~ 어른들이 님에게 좋은 모습을 못 보였지만 강하고 바른 마음으로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그 어른들처럼 살지 말자 맘 먹고 잘 자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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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theone
· 10년 전
정말 답답하시겠어요.. 부모님들이 조금더 자식들을 배려해주셨으면 좋았을걸 ㅠㅠ 부모님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날. 부모님이 자식을 이해할수 있을 그날까지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