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이.... 머리를 조이고 목을 조이고 온 몸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장남|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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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강박이.... 머리를 조이고 목을 조이고 온 몸을 조이는 것 같은 기분... 분명히 내가 하고 싶은 길로 가고 있고 내가 갈 수 있는 범위에서는 최고의 대학원에 합격. 그런데.,. 그런데...... 내 마음이지만 너 뭐야? 도대체 사람을 왜 이렇게 미치게 만들어. 장남, 27. 이 둘만으로도 머리에 가해져 오는 압박은 미칠 듯하네요. 부모님을 보고 있자면 더 미칠 것 같고. 난 도대체 뭣 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걸까. 7년의 괴롭힘과 군대에서의 문제가 다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일까. 이렇게 미칠 것 같은데 왜? 라고 물으면 답은 정확히 나오지 않네요. 나라는 존재가 이렇게 저주스러울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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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amtory
· 8년 전
조바심 가지지 말고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천천히 가도 결코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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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me
· 8년 전
부모님에 너무 눌려살지 말아요. 이제 성인이고 내 인생은 내가 살아야죠. 걱정하고 고민하기 시작하믄 더 머리 아프고 우울한거 같아요.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고 할일만 하고, 무시할 건 무시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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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kick
· 8년 전
너무 주위 신경을 많이쓰셔서 압박감으로 크게 다가오신것같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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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전
취미가혹시있나요? 스트레스를 잠시 잊을만한 일을해보면 도움이많이되더라구요 머리가 가벼워지니 생각도 좀더 이성적이게되고~열심히살아오신것같은데 꼭 뭐든지 잘해야만하는건아니잖아요 실수는 누구나 하게되는데 실수를 창피해 하지마세요 만일 일을 그르치게됐을때 본인마저 외면하면 자신이 정말 초라해지겠죠.. 자신을 좀더 응원해주세요 잘하고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