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너무나도 밉고 또 너무나도 혐오스러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이혼|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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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가족들이 너무나도 밉고 또 너무나도 혐오스러워요. 가족 모두가 제게 하는 말들이 위선이고 가식이고 어느것 하나 진실된 말이 아닐 것 같이 의심만 들어요. 그들은 제게 있어 그냥 남 같아요. 만약에 모두가 사고로 죽어도 눈물 하나 흘릴 거 같지 않은 그런 남과 같은 사이 그게 제가 생각하는 저와 제 가족이에요.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한건 갓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였던 것 같아요. 아는이 하나 없는 낯선 지역에 홀로 배정된 불안감과 그때 유난히 지독하게 싸웠던 엄마 아빠 그리고 가난했던 가정형편 등 모든게 저를 숨막히게 했었어요. 집도 학교도 다 무섭고 가기 싫었던 장소 였지만 정말 유일하게 제 숨통을 트이게 해 주었던 곳은 중학교때 가장 친한친구와 함께 다니는 수학학원이였어요. 친구가 자꾸 권유 해서 안될거 뻔히 알지만 엄마에게 한번 이야기 했었는데 엄마가 흔쾌히 다녀도 된다고 말을 해준 덕에 중학교 입학 후 처음으로 학원에 다니게 됐었어요. 친한 친구와 새로 사귄 편한 친구들 재밌는 선생님 학교나 집 보다 훨씬 좋았어요. 그때의 수학학원은 제 삶을 지탱하는 기둥이였어요. 유일한 안식처, 숨 쉴 곳, 도피처 그게 그 곳이였어요. 정말 열심히 다녔어요. 죽기 살기로. 그 날도 학원가는 날이였는데 선생님이 단체문자로 교재 알려주신다 했기에 기다리고 있었어요. 근데 저한테 온 건 단체 문자가 아니라 개별문자더라구요. 엄마 아빠 누구 한명도 선생님 연락을 받지 않으셨대요. 4달동안. 학원비를 첫 달 빼고 한번도 내지 않으면서요. 저보고 미안하지만 그 돈 안받을 테니 오늘부터 나오지 말아달래요. 죽고싶었어요. 학교였는데 버틸 수가 없어서 조퇴를 하고 집에 갔어요. 엄마 아빠 한명도 빠짐없이 다 전화했어요. 이게 무슨 소리냐고 따지려고. 다들 제 연락을 받지 않더라구요. 한참 지나고 엄마가 확인하고 연락 준다는 단답만 해왔어요. 한참을 울면서 엄마를 기다리자 엄마가 퇴근하고 집에 왔어요. 집안 형편이 어려운거 알지 않녜요. 학원 친구랑 같이 못다니는게 속상해서 그러녜요. 저는 진짜 그런 이유때문에 우는게 아닌데 내가 신뢰를 얻고자 수없이 노력했던 사람에게 값싼 동정과 함께 내쳐진게 서러워서 그동안 왜 조금 날 대하시는게 이상했던지 알 것 같아서 그만두는 이유를 알게 되면 친구들도 날 그렇게 바라볼까봐 무서워서 전 그런 이유였는데 부모님은 그런것 까지 신경 안쓰시더라구요. 그날 이후로 학원이 있으니까 하는 생각으로 학교생활에도 어울리지 못했던 전 친구도 아는애도 없는 그 낯선곳에서 더이상 버틸 수 없어서 등교 거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숨이 막혔어요. 학교가면. 또 모두가 절 값싼 동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속닥거릴 거 같아서. 그래서 학교도 안가고 자퇴시켜달라고 매일같이 사정했어요. 부모님과 가족들은 경멸어린 시선으로 매일 같이 사정하는 저를 봤어요. 학교가면 죽고싶다던 제게 죽여주겠다고 엄마는 식칼을 제 목에 들이 밀고 아빠는 이런 상황이 짜증났는지 욕하고 화만냈어요. 아 엄마랑 싸우기도 엄청싸웠어요 너때문이야 하면서 동생 둘은 그런 상황을 모르는 체 했고 외할머니 할아버지는 제게 너같은걸 왜 낳았냐고 너만 아니였으면 엄마랑 아빠는 결혼 안했을거라고 이윽고 부모님이 이혼하자 너같은 애 왜 데리고 왔는지 모르겠다 꼴도 보기싫으니까 아빠한테나 돌아가라고만 하셨어요. 저는 점점 더 사람 보는게 무서워졌고 특히 제 또래 애들만 보면 모두 제 욕을 하는것만 같고 저를 동정하고 있을까 두려워서 집밖으로 안나가며 4달을 보냈어요. 아무하고도 연락을 안하면서요. 그때도 이런식으로 인터넷 익명 게시판에 제 신세를 한풀히 하듯 매일 글을 올렸어요. 죽고싶다로 가득찬 글을요. 그때 제 글에 매일 댓글을 달며 위로해 주던 그 사람을 계기로 세상에 다시 나가보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저를 없는 사람 취급하는 가족들이 계기가 아니라요. 그렇게 조금씩 사람을 대하는게 다시 익숙해지고 두려움에서 벗어날 때 쯤 그때부터 어려웠던 가정형편도 점차 나아졌었어요. 저는 학교에 다시 나가고자 다른학교로 복학을 하게 되었고 가정형편이 나아지자 가족들도 화목해졌고 다 좋아졌어요. 저만 딱 빼구요. 가족들이 제게 잘해주자 제게 든 생각은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던 그때 가족들 모습밖에 생각이 안나요. 그때 저한테 했던 말들 행동들 하나하나 빠짐없이 전부 다 이렇게나 생생한데 다들 그때 일을 언급하기만 하면 말을 돌려버리고 제가 화목한 가정을 깨려는 악당인 마냥 왜 그런 얘기를 하냐고 제가 잘못한거라고 그렇게 화내기만 해요. 화목한거 좋아요 물론. 근데 제가 받았던 상처는요? 그때 학원 선생님께 받았던 그 문자와 그때 느꼈던 감정들은 아직도 수학문제나 시험지만 보면 계속해서 머릿속에서 맴돌아요. 토할 것 같고 시험지에 글자는 안들어오고 어지럽고 심할땐 진짜 환청도 들려요.죽어버리라고 계속 속삭여요. 아 사람보는건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제 또래애들만 보면 제 욕을 하는 것 같고 동정어린 눈으로 날 보지 않을까란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나마 여고를 다녔어서 여자애들은 나은데 남자애들 있는데 지나가면 숨도 못쉬겠고 걔네가 욕하는게 들리는 것 같이 머릿속으로 저에 대한 온갖 욕설이 떠올라서 아예 남자는 상대조차 못하겠어요. 저는 그 시간이후로 4년이나 더 지나서 어른이 됐는데도 이렇게나 저는 그때랑 똑같은데 가족들은 그때 그 시간을 지나간 과거의 한 순간으로 치부한다는게 토나오고 역겨워 미칠 것 같아요 근데요 제가 맨 처음에 가족들이 혐오스럽다고 그랬잖아요. 남같다고. 사실 제가 제일 말하고 싶은건 이런 생각을 하는 저 자신이 제일 역겹고 혐오스럽단거였어요. 비정상적인 사고로 가족들을 보고 머릿속으론 가족들이 사고로 다 죽어버린 상황이나 상상하고 겉돌기 싫어 화목한 가정인 척 하는 분위기에 따라 착한 첫째 딸을 연기하고 진짜 죽이고 싶을정도로 토나와요. 말만 하는게 아니라 평소에 문득 정신을 차리면 죽고싶다만 생각 하고 있어요. 남들이 아 내일 뭐하지 하는것만큼 죽고싶다고만 생각해요. 목매달때 어떻게 줄을 감아야 튼튼할 지 매듭짓기를 검색하고 자살 명소라는 한강다리는 혹시라도 누군가 날 살려버릴까봐 바다가 있고 절벽이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려 수없이 준비를 하고 손목을 그냥 칼로 그으면 혈관을 제대로 못끊는다기에 손톱깎기로 손목살을 일자로 다 도려내보기도 했어요. 사실 수능이 끝나면 자살하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제가 그 어떤 이유를 대도 성적비관자살로 보일까봐 그렇게 매도 당하는게 무서워서 타이밍을 놓쳐버렸어요. 사실은 더는 이렇게 살다간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서 그래서 죽은건데 다들 핑계라고 생각할까봐 그래서요. 저는 진짜 죽으려고 올해를 버텼어요. 수능이 끝나고 죽으면 가족들이 내게 기대하는것과 내게 투자한게 모두 허튼 일이 되니까 그게 복수라고 생각하고 진짜 그 이유로 버텼어요. 근데 ***같이 저런 이유로 죽지도 않고 계속 살고 있는데 진짜 이런데서도 의지박약일 수 있구나 하면서 혐오감이 들어요. 살고 싶다 하는 그런 이유도 없으면서 왜 아득바득 살아있는지 자꾸 후회스럽고 한심해요. 살고싶냐고 저자신에게 물어봐도 그건 아닌데 죽는게 무섭나봐요 그냥. 정말 죽고 싶은데. 더 살아갈 용기도 없고 의지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근데 죽으려니까 무서워 못죽는다는게 너무 한심하고 진짜 ***같아요. 진짜 어떡해야 할까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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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8년 전
가족들에 대한 원망이 많으시네요. 가족이란 존재는 가장 가까우면서도 막상 참 멀기도 한 사람들인거 같아요. 전혀 다른 삶을 살던 두 남녀가 만나 가정을 이루어 가족이라는 이름의 울타리를 만들죠. 다른 환경에서 자란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사람이 서로에게 맞춰가고 갈등을 해결해가며 어느덧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됩니다. 두 사람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아이가 생기면 부모의 책임감은 더욱 막중해지죠. 아무것도 못하는 핏덩어리를 먹이고 가르치고 돌보면서 어엿한 청년으로 길러내야 하니 돈도 벌어와야 하고 어른 노릇도 잘해야하죠. 님의 부모님도 그렇고 모든 부모들도 부모 노릇은 다 처음이랍니다. 어깨 너머로 보거나 들은건 있는데 제대로 어떻게 해내야 하는지 잘 모르죠. 물론 어른들도 다 어린이 시절을 거쳐 성장했지만 어른이 되어보면 어릴때의 감정이나 생각 같은게 잘 기억이 안나게 되요.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겐 아주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들이 어른이 되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되기도 하구요. 돈을 벌어와야 하는 세상이 마냥 따뜻하고 공정하지 않아 시달리기 쉽상이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 해야하는 많은 책임과 의무들이 어른들의 머릿속을 어지럽히거든요. 님의 이야기를 차분히 읽다보니 얼마나 속상하고 화가 났을지 이해가 가요. 어릴때는 친구가 참 중요하잖아요.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는 학원이 님에게 정말 큰 의미였을텐데 부모님이 돈을 내주시지 못해 못가게 된 사실이 참으로 속상했겠어요. 그것도 님에게 직접 문자로 선생님이 얘기하시다뇨. 그 선생님의 배려심이 좀 아쉽네요. 아마도 그때 집안형편이 많이 어려우셨나 봅니다. 부모님이 님에게 직접 표현을 못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학원비를 주지 못해 자녀가 학원을 가지 못하게 될때 부모의 마음도 마냥 편치는 않습니다. 부모님도 그 사실을 님에게 직접 전하기가 참으로 어려워 미루고 미루다보니 그런 상황이 벌어진 것일수도 있구요. 혹시 님에게 그 학원이 어떤 존재인지 이 글처럼 분명하게 부모님께 말씀드려 본적이 있으신가요? 님이 이토록 외로워하고 학원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지 부모님이 잘 모르셨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아셨어도 경제적인 무게에 짓눌려 애써 님의 어려움을 외면하셨을수도 있으실 것 같다고도 짐작되네요. 제가 너무 부모님의 편을 든다고 생각되시나요? 부모님이 옳고 님이 틀리다는 이야기가 절대 아니예요. 부모님도 님도 그 당시, 그리고 지금도 서로의 입장에 대해서 조금만 더 고려해보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현재는 가정형편이 조금 나아지셔서 화목해졌지만 님은 여전히 그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계시니까요. 님을 위해서, 님의 그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서 솔직하게 어머니께 이야기 해보는 기회를 가져보는건 어떠세요? 무조건 가족이 싫다, 혐오스럽다라는 감정적인 분노를 표하기보다 내가 왜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되었으며, 어떤 부분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하였는지 구체적으로 말이예요. 나를 너무 힘들게하는 가족들 때문에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셔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여태 힘들게만 지내왔는데 이대로 죽어버리면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내가 왜 이렇게 힘든건지 다 밝히고 나의 억울함을 알아달라고 요구하세요. 물론 억울함이라는 감정은 잘 치유가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억울함을 알게 하는 방법으로 더욱더 억울한 방법을 선택하는건 누구를 위한 해결일까요. 남아 있는 사람들이 '아 우리가 정말 잘 못했구나... 소원했구나... 미처 몰랐구나...'라고 한다고 해서 억울함을 하소연 하고자 본인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미처 알기도 전에 생을 끝내는 님에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정말 용서가 안된다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가족들을 아프게 하고 싶으면 두고두고 살면서 잘 사는 모습 보여주면서 본인에게 얼마나 잘못하고 살았는지 두고두고 깨닫게, 그래서 미안했다는 사과를 들으세요. 어쩌면 먹고 살기 바빠서 자신들이 뭘 잘못했는지, 미숙했던 부모와 조부모님은 평생 모를지도 몰라요. 그럼 좀 어떤가요. 님이 잘 사는게 중요하지요. 또 님이 계속해서 지금과 같은 상태로 있다면 그분들이 사과를 한다고 해서 억울함이 가실까요? 본인은 죽을 것 같이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그분들이 쉽게 사과한다는 생각이 들어 여전히 가식적이고 토할 것 같은 마음이 들지도 몰라요. 중요한 것은 억울함을 털기 위해서 과거를 들추는 것을 멈추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해와 용서를 위한 님의 성숙이 필요합니다. 언제까지고 그분들을 탓하면서 현재의 자신을 괴롭히고 학대하지 마세요. 세상에 나를 이해하고 알아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비관하시기 전에 본인은 스스로를 위해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가족들을 미워하는 것 말고 무엇을 했었는지 생각해보세요. 힘들게 하는 가족들을 계속해서 원망하고 오로지 거기에 내 모든 에너지가 쏠려 있어서 그 사람들을 아프게 하고 싶다는 마음 이외에 본인을 위해서 무슨 에너지를 쏟았는지, 나란 사람이 온전히 나를 위해서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다른 분들의 사연들도 보면서 아팠던 님의 마음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살사고의 정도와 계획, 상당수준의 피해의식과 환청의 내용을 고려해봤을 때 님은 현재 전문가의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수준입니다. 꼭 가까운 정신과를 찾으세요. 예쁘고 소중한 목숨을 함부로 생각하지 말아요. 조금만 손을 뻗으면 누구든 님을 도와줄거예요. 용기를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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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itree
· 8년 전
어린 나이에 가족에게서 이해받지 못하고 투명인간 취급을 받으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님이 그동안 맘고생을 정말 많이 했겠어요. 부모님이 여러모로 이해를 참 못해주셨네요. 아마 잘 몰라서 그러셨을거예요. 부모라는 역할이 연습을 해보는 것도 아니고 누가 가르쳐주는 것도 아니라서 다 첨이거든요. 분명 님을 사랑하고 아끼는 맘이 있으실텐데 이를 제대로 표현 못 하신게 아닐까 해요. 자기 몸을 아프게 하지 말아요. 누구 보라고 누구 아프라고 사는게 아니라 그냥 온전히 님을 위해 살아요. 님이 원하는 거 하고, 좋아하는 거 해보면서~ 그래두 상처가 많으신거 같아 상담치료는 꼭 받아보셨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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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me
· 8년 전
아직두 많이 힘들죠..? 하루하루 버티느라, 버티는 삶을 살고 계시느라 얼마나 힘이 드냐고 섣불리 말조차 못하겠어요. 그래도 제가 말하고 싶은 한가지는요 지금껏 가족들때문에 살기 싫다였다면 이제는 나를 위해 내가 살아야지. 주체가 나' 가되셧으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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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amtory
· 8년 전
여태까지 버텨오신거.. 너무 대단하세요..^^ 얼마나 그동안 속으로 앓고 끙끙대며 힘들게 살아오셨을까요... 저는 감히 상상도 안가네요ㅠㅠ 하지만 글로나마 님의 심정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여기까지 오신거.. 잘 하셨어요 그리고 조금만 더 용기를 내서 자신의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자신을 위해 투자해보세요 할 수 있을거예요^^ 님이라면 충분히 그럴 능력이 있어요 응원할게요♡♡ 날씨가 많이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우리 함께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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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y
· 4년 전
엄마 아빠란 게 무슨 애를 낳았으면 책임을 져야지 그럼 낳아 준 것 만으로 감사해야 되고 돈 이라도 줘야 하나? 그런 사람들 쓰레기예요 나중에 공부 죽도록 열심히 한 다음에 대학 가서 때돈 벌고 진짜 돈 좀 빌려달라고 빌 정도로 많이 벌어너 복수 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