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자아통제?가약해요 지금 시험기간인데 같이밤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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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절제?자아통제?가약해요 지금 시험기간인데 같이밤새기로하구 20살...4살어린 룸메는 8시간을 꼬박 집중하더니 다끝내구자는데 저는 자다가깨다가 엎드렸다잠들었다... 곧20대후반인데 제자신이 너무한심해요. 사실은 생각해보면 어렷을때부터 이런스타일이었어요 지금 룸메가 다하고자는데 또 살짜쿵충격이네요 게으르고 미루고 ㅜㅠㅜ 이렇게 한심한저 고칠수잇을까요 이러면서 자꾸자존감?도낮아지고 실패의연속이예요맨날뭐든지 하...너무한심한데안고쳐지는저...어쩌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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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angea
· 8년 전
저도요... 전 예전에 룸메분처럼 성실하고 할 것 다 하는 스타일이었네 어느 날부터 우울해지고 의욕을 상실하더니 바람 빠진 풍선처럼 축 늘어졌네요... 같은 상황이라 주저리주저리 말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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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angea
· 8년 전
저도 아직 극복을 못 했지만... 나중에 꼭 같이 극복해요! 불가능은 없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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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전
@hydrangea 저도그런때가잇엇으려나요! 원래그려셧다면 힘을보충하는중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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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 전
감사합니당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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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eng
· 8년 전
지금당장이힘들어서그렇지 알고나면 하나씩눈에보이니 고칠수있을거예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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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nkid
· 8년 전
저도 학창시절엔 늘 그랬어요. 지금 와서 돌이켜보니 재미가 없었더라구요. 나이 들고 내가 흥미를 가지는 걸 찾으니 집중을 하고 있는 제자신을 발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