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었던적이있어요 그땐 남들의 걱정 따윈 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혼|시집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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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정말 힘들었던적이있어요 그땐 남들의 걱정 따윈 우스웠죠 아이가 많이 아팠거든요 그보다 더힘든일은 없을거라 생각하니 요즘 생활이 편안하네요 전 이혼을 했거든요 일단 아이와 함께 나오니 앞길은 막막하지만 자유로워요 그동안 시부모님 모시고 살면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땐 시부모님 모시면서 아이까지 중환자실에 있으니 고욕이였죠 아이가 건강해지니 시집살이가 너무 힘겹더라구요 새장 밖으로 나와 아기새와 함께 하늘을 날고 있으니 경제적으론 막막해도 행복하네요 밖에나오면 저 어린것 데리고 어떻게 먹고 살까 했는데 조물주는 내가 결코 굶지않게 도와주시네요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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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e
· 8년 전
힘내세요!! 다 잘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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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tel
· 8년 전
강인하고 바른 엄마네요~ 용기있는 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건강한 마음으로 자랄수 있어요~ 항상 지금 같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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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fighting
· 8년 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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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juu
· 8년 전
화이팅!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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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kjkj
· 8년 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