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어이없어서... 친한친구가 배신했습니다 학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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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나참 어이없어서... 친한친구가 배신했습니다 학교에서 맨날 같이잇엇고 놀러도 같이 다니고 밥도 같이먹고 연락도 자주하고 학교끝날때나 갈때나 항상 같이 다녔습니다 전 이 친구가 정말 친한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서로에대한 비밀도 다 털어놔서 정말 깊은친구인줄알았는데 하루아침에 배신당했네요 자기가 친구는 홀수가 싫다고 그랬으면서 다른친구랑 점점 친해지더니 이제 그 아이랑만 노네요 절 아예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연락을 해도 씹어버리고요 제가 다가가도 아는척도 안하고 그친구랑만 놀고있습니다 그렇다고 뭐 싸우거나 그러지도 않았어요 진짜로 하루아침에 달라졌습니다 전날에도 연락잘하다가 자기 혼자 180도 달라졌어요 너무 순식간이라 당황스럽고 어이없고... 진짜 우울하고 눈물날거같네요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한순간에 달라질수있죠?? 이제 다른친구랑 짝을 지었던데 정말 너무 배신스럽고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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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no
· 8년 전
음, 이유가 멀까요? 혹시 자기도 모르는새 섭섭하게 하거나 기분 나뿐 행동을 친구에게 한걸지도 모르잖아요. 붙잡고 물어보세요. 왜 그러냐고. 생각지도 못한 이유가 있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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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g1010
· 8년 전
그렇게 아무말도 없이 태도가 바뀌었다는 것은 그 친구가 당신에게서 무언갈 얻으려고 접근했다고 밖에 없네요. 그런데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그럴 가치가 없다고 생각 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당해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