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와 연애한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2년 동안 참 많이 다퉜고 헤어질 뻔 했던 적도 많습니다. 저희가 자주 반복하는 싸움 루틴은 보통 '제가 사소한 서운함을 느낌 ->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고치겠다고 함' 이 두 단계가 반복되어 결국 남자친구가 지치거나 못 참겠을 때 화를 내면 싸움이 시작됩니다. 남자친구는 '가끔은 그냥 넘어가줄 수 있는 거 아니냐, 나도 가끔은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표현도 잘 못하는 타입이라 노력은 하겠지만 잘 안된다.' 고 말하고 저는 '왜 매번 똑같은 걸 부탁하게 하냐, 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고 마음이 잘 보이게 나에게 확신을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말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쉽게 상상을 하며 불안해하고 그 감정을 남자친구에게 다 넘기는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럼 의심받는다는 느낌이 들며 기분이 안좋아지고요. 또, 저는 아주 예민한 성향인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심기를 거스르는 표현이나 단어를 들으면 바로 서운해지고 상처를 받습니다. 남자친구가 조금만 단호하게, 세게 이야기하면 100이면 100 우울해지고 나에 대한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듭니다. 제가 어떻게 생각을 고치는 훈련을 해야 여기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인지적 왜곡이 있어 생각 훈련을 하는 연습을 했지만 여전히 제자리인것 같습니다. 비단 남자친구 뿐만 아니라 그냥 사람을 대하는게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해결 방법이나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0대분들은 연애 할때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보는 사람도 있나요??? 주7일을 자주 보며 싸우지 않나요??? 매일 보며 사소하게 싸울것같운데요 마인드링크 정신건강 알게된 언니 가있는데요 멀리 사는 남자친구가 항상 자주 본다길래 이해안가서요 어떻게 매일 을 보나 싶어서요 재미도없을것같고 정떨어지고할것같아요 매일 주7일중 주6번 매일을 계속 데이트 한다고 한다고 하는데요?? 마카님들은 30중후반 데이트 매일 보나요??? 매일 보며 자주 싸울것같아서요 연애하시는 마카님들은 이런적있나요??? 연애초반 부터 계속 매일매일 보는 사람도있어요???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가 지금 많이 힘든 상황이긴합니다 전에사귀던 남자친구랑 현재 남자친구랑 친한사이인데 전남친이 현재남친이랑 사귀기 시작하면서 제욕을 많이 하고 다녔습니다 그런걸 현재 남친이 다아는데도 불구하고 현재남친은 전남친이랑 계속 친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전남친이 현재 남친만나러 오면 난 현재남친을 보고 싶어도 못갑니다 그러면 저는 전남친이 눈치없게 왜 오는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물론 나랑 사이가 안좋은거지 현재남친이랑은 아무 문제가 없죠 머리로는 그래 내가 그사람이랑 친하게 지내지말라고 하면안된다 그리고 현재남친이 전남친하고 계속 친하게 지내는거 이해한다 라고 생각하고 현재 남친 한테 괜찮다고 그사람이랑 재미있게 놀라고 합니다 말은 이렇게 하는데 자꾸 마음이 서운하고 나왜안챙기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쿨하지가 못해요 그러면서 새벽 2시 3시 4시까지 그사람 하고 놀고있으면 서운함이 폭발해서 남친한테 뭐라고 할때도 있고요 물론 단둘이 노는건아니지만요 남친입장에서는 내가 감정기복이 심하고 이랬다저랬다 한다고 생각하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서운함을 말하기엔 남친이 제말을 들어줄 마음에 여유가 없고 내가 계속이해하기엔 너무 외롭고 서운함이 생깁니다 뭔가 난 말하고 싶은데 말하면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말하니깐 말을 못하고 자꾸 이랬다저랬다 하는 나의 모습도 조울증 걸린 사람 같기도 하고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말할사람이 없네요 다른 사람들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잘만서 재미있게 말하는데 저한테는 내가 어디가 아픈지 혹은 오늘 하루 어땠는지 물어보질 않아요 난 남자친구가 하는말 힘들다는거 다들어주는데요 이랬다저랬다 하는 나 진짜 감정기복이 심한건가요? 그리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사귄지 이제2주되어가는 사람인데요 이번에 크리스마스때 케이크를 주문하려 하는데 그걸 먹을 곳이 애매해서 여자친구가 첫 연애인데 그래서 사귄지도 얼마 안됬는데 갑자기 호텔잡고 데려가는것도 좀 그렇고 여자친구랑 저 둘다 자취하는것은 아니라 케이크를 사들고 어디서 먹을곳도 애매해 졌습니다 이런 경우 해결책이 있을까요
제가 먼저 좋아했고 그친구 한테 말했는데 처음에 저한테 걔한테는 이성적인 감정이 안 느껴진다 라고 까지 얘기했는데 자기 맞팔 받아줬다면서 저한테 자랑하길래 걔 좋아하냐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좋아하는거 까지는 아닌거 같다고 했는데 걔 하는 행동이 딱 좋아하는거같아요 걔를 찾고 싶어하고 걔 반 앞에 지나가려하고 해요 어떡하죠 진짜 좋아하는데..
둘이 무슨 사이였던것도 아닌데 친구 넘어서 서로 좋아했다는걸 들은 사인데 이제 고등학교때문에 갈라질 사인데 아직도 그 한 명만 보이고 좋더라고요 이제 포기해야지 그 애가 웃으면 녹아버리고 너무 예쁘고 귀여운데 이제 보기 어렵고 다신 그런 사람 *** 못한다는게 너무 슬픈거 같아요 진짜 별짓을 다했는데 뭘하든 상황이 갈라놓더라고요 그래서 멀어지게 되는데 진짜 다른사람 만나려고 해도 그사람보다 나은 사람인가 얘는 웃기지도 않은데 하고 그 사람이 이상형의 기준이 되고 누굴 보든 만나든 그 사람 생각만 나는데 이게 무덤에 묻힐때까지 한 번도 손도 못잡아보고 눈감을 생각에 눈물나고 또 언젠가 나보다 나은 사람이랑 만날 걔가 생각나기도 하고 이걸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아파서 이제 잊고 싶어요 시간이 약이다 다른 사람을 만나라 이건 저한테 와닿지 못하는거 같아요 이제 전 아예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이랑 어울려야하는데 그것도 어려워질거 같거는요
지인이랑 만날려고 연락을 잡았는데 약속잡은날이 갑자기 모임이 있어 바쁘지만 점심은 시간이 된다고 햡니다 거절의사일까요?
제가 연애한지 100일도 안되었는데...(곧100일) 상대방의 태도가 전이랑 달라진 것 같아서 상대방에게 물어봤더니 최근에 사람들에게 지쳐서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도 잘 모르겠다고 자신에게 준비된 사람의 정이 다 쓰인 것 같다고 근데 제가 웃고 말하는 걸 들으면 웃음이 나오는데 제가 무슨 게시물을 여친에게 보내면 여친이 너무 귀여워서 말하고 싶은데 자신이 누군가를 특정 관계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다고 해요 애인에게도 마땅히 느끼고 주는 애정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잘 안되니까 저랑 오래 대화하는 걸 피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를 잃는 게 무서운데 이렇게 저를 붙잡아두는게 맞나 싶다고 하더라고요 자신이 힘들어지면 모든 관계를 버리는게 습관이래요 소중한 친구를 잃게 되어도 그냥 참잠하고 참아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그런 상태인 것 같다고 저에게 말했는데 저는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인 걸 아니까 " 나는 네가 힘들다는 걸 믿어 그래서 지금은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리고 네가 무엇을 선택하든 존중할게 당분간 조금 멀어져도 괜찮고, 다시 말하고 싶어질 때 그때 와도 돼 나는 네가 사라졌다고 느끼지 않아 내가 뭘 해주면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옆에 있는 건 할 수 있어 지금은 네 문이 닫혀 있어도 문까지 없앤 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래서 나는 열지 않아도, 잠그지 않아도 언제든 나가고 들어올 수 있는 사람으로 있고 싶어 혹시 내가 힘들게 하는 게 있다면 지금 말하지 않아도 괜찮고, 나중에라도 말해줘 지금은 내가 더 다가가지 않을게 네가 멀어져도 나는 갑자기 사라지지 않아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그대로야 지금의 너도 괜찮아 우리 속도가 지금 이렇다고 해서 틀린 건 아니라고 생각해" 라고 보냈는데 저는 이 친구랑 아직 너무 좋고 오래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데 이 친구가 저에 대한 마음이 전과 같을까라는 생각도 들면서 마음이 사라졌는데 그냥 정으로 놓지 못하는 거 아닐까.. 자신이 먼저 헤어지자고 꺼내는 게 힘들어서 그러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
외롭다
이럴때 어떻게 현명하게 조언하는게 좋을까요? 별일 아닌 상황에 갑자기 욱해서 눈치보이는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누가 자꾸 뭐라하거나 자신의 능력을 무시받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전혀 그정도의 상황이 아니어서 당황스러울때가 많아요. 마냥 위로도 멀리보면 도움이 안되는거같고 생각을 조금만 바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얘기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