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알려주세요 여러가지 등등 알려주세요 제발요 죽고싶어요 어차피 살아가도 다 죽게되있어요 올해안에는 죽고싶네요. 응원하고 위로해봤자 저는 고통을 참더라도 죽을겁니다.
요즘 성적이 잘안나와서 엄마하고 갈등이 많아요...그래도 한다고 열심히했는데 고등학생이 되니까 점수도 잘안나오고..그냥 힘들어요...뭔가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안하면 뒤쳐질까두려워요. 점수는 점수대로안나오니까 엄마는 인생그딴식로 살지마라. 내딸이지만 이제 안이뻐보인다. 그냥 따로사는게 나을것 같다. 너만보면 스트레스받는다..등 계속해서 말을듣고 지속적으로 공부압박을받으니까힘들어요..그렇다고 엄마가 나쁜사람은 아니신데..요즘들어 계속 갈등이 생기니까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지고 차라리 안태어났으면 어땠을까하는생각도들어요..그냥 다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너무 굴뚝같아요. 핸드폰도 안봐야한다는걸 알지만 그게 잘안되요..
저는 7-8개월동안 미술관련 고등학교 입시를 하다가 떨어지고 1년동안 저와 맞지 않는 진로로 밀고 나아가다가 다시 미술을 하고 싶어서 고2 7월 초에 다시 미술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저는 지금까지 소묘만 해왔기에 물감을 다루는 지금이 너무 어렵고 또 많이 늦었으니까 진도를 계속 빠르게 빼는데 그걸 연습해도 따라가기가 좀 벅찹니다 미술을 포기할 생각은 없지만 솔직히 대학교에 붙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뭔가 제 피해망상일 수도 있지만, 학원에서 저는 가망없는 애라고 생각하고 그냥 없던 말던 상관없는 애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열심히 해서 실력을 키우면 되지만, 지금 다른 애들은 다 너무 잘하고 수준이 너무 높고 기초를 배우는 건 저 뿐인데 저는 기초 마저 제대로 못하니까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학원 모든 선생님들이 저를 약간 버리는 카드로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리고 뭔가 연습을 집 와서도 해도 너무 막막합니다 진짜 재수는 못하는데 대학교는 어떻게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냥 잘했다 이정도도 진짜잘한거다 수고많았다라는 말 좀 해주세요 1등급4개고 2등급 4개 맞고 그누구한테도 잘했다는 소리 못듣고 박스하나 못받고 인정도 못빋고 더 올리라는 말만하고 만족하지도 않고 나보고어떡하라는건지 전혀 모르겠어요 진짜 오늘 이 소리 못들으면 저 자신을 어떻게할지 모르겠어서 하는 말이에요. 제발 그냥 지나가시지말아주세요
선생님의 추천으로 국제중학교를 갈수도 있다는데...100%추첨으로 하는 곳이어서 될수는 있을까 걱정이고, 그곳에서 친구들이 없으니까 그땐 어떻게 처음부터 친구를 사귀지?라는 생각도 해요. 친한친구들은 다 그곳에서 다른 친구를 많이 사귈텐데,, 국제중학교는 어떻게될지 너무 불안해요, 앞으로의 학업스트레스도 걱정되고..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20살인데요 아직까지 척을 못 버렸어요 중요한 자격증 공부 중 입니다 제가 모르는걸 다른 사람에게 들키는것이 싫어요 수업 들을 때 이해 못해도 고개가 저절로 끄덕거려요 그리고 집중을 못해요. 현장강의는 그나마 괘찮은데 인강 들을 때 5분도 가만히 못 들어요 예전에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나이는 먹어가고 해 둔것이 없으니까 불아해서 그런 것 같은데 방법을 알고싶어요. 부모님께 그리고 스스로가 자랑스럽다고 생각이 들게 잘 하고 싶어요. 특히 엄마가요. 엄마가 누굴 만나시든 자식 이야기를 당당하게 꺼낼 수 있도록 멋진 딸이고싶어요.
학교 끝나고뷰ㅗㅌ 10시까지 학생회 면접도 보고 계속 학술제 준비하다 집와서 라면 한 숟가락 뜨는데 뜨자마자 성적 표 나왔나 괜찮게 나왔냐 이 *** 하는데 화가 나는 게 비정상임?????
30~40명을 제쳐서 등수 올렸는데 등급은 똑같네. 내가 다 등급 열었어 이제 길이 없다 지금 보니까 한국사 등수 하나만 올렸어도 등급이 바뀌었네. 내 인생...기말 망쳤다고 너무히잖아.. 하
중2 학생입니다 외고 진학이 목표에요 작년 기말고사 이후로부터 성적에 집착이 는 것 같아요 사실 저희 학교가 수도권 끝자락에 있기도 하고 학교 수준이 그렇게 높지는 않아서 시험 볼 때 100점이 쉽게 나올 수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 영어 시험에서 omr 마킹을 못해서 8점 감점되고………. 세상이 너무 어둡게 보여요 그것만 아니었어도 전교 1등이었는데 결국엔 못해서 상실감이 크고 나보다 잘 본 애들이 다 사라져버리면 내가 1등이었는데 하는 충동도 들어요 작년 기말때 못 본 이후로 자해를 하고싶기도 해요 평소에 괜찮다가 시험 이야기가 나오면 왠지 모르게 눈물만 떨어지구 세상 다 귀찮아지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 잘하는 게 공부밖에 없어서 그런걸까요?? 성적에 집착하지 않는 법이랑 과거에 안 휘말리는 법 알려주세요 ㅠㅠ 제가 생각해도 위험한 생각들을 많이 하는 것 같고 하루하루 너무 힘들게 살아가고 있어요
친구랑 거실에서 전화하는데 친구가계속 힘들다해서 맨날 힘들다고하냐 그런소리들으면 힘빠진다 나도 라고말했는데 중학교거해서 미칠것같다해서 6학년이에요 그럼 그만두고 6학년꺼해도 되잖아 라고말했는데 엄마가 니랑 친구랑 격차가 얼마너 벌어질지봐라 해서 속상했어요 이런일이 반복되고 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