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돋힌 복어마냥 날카로워져서 살고있는나 상대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kaurora
·8년 전
가시돋힌 복어마냥 날카로워져서 살고있는나 상대에게 그렇게 말하면 예의없고 상처받을수도있다고 생각하는데도 톡똑 쏘는 말을 하면서 나도 스트레스 엄청받는다고 자기합리화하고 있다 이런 내 모습 진짜 싫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4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aritel
· 8년 전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이신가 보네요. 저도 내가 힘들고 버거우니깐 주변에 짜증을 많이 내게 되더라고요. 삶이 어쩜 그리 팍팍한지 ㅎㅎ 결국 답은 나한테 있는거 같애요. 지금 내 삶에 스트레스를 주는게 뭔지 거기부터가 해결의 실마리가 아닐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kaurora (글쓴이)
· 8년 전
스트레스 주는게 사는것 자체..하루종일 살다시피하는 회사의 상사(의 존재, 숨쉬는 것, 그 주변공기도) 다 싫어요..ㅎㅎ 어떻게 생각해도..답은 저한테 있고, 푸는것도 제가 할수있는건데 ..그 모든 의욕이나 그런것조차 남아있질않은것같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dreamjuu
· 8년 전
미안한걸 알고 잘못된걸 아는만큼 희망이 있다고 믿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itsme
· 8년 전
전 자기합리화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