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인걸까요 일을시작해 일근처로 서둘러 마련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일자리]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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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0000dd
·7년 전
제 인생인걸까요 일을시작해 일근처로 서둘러 마련한원룸에살면서 꼬인건지 일을 시작한지 이제 한달이될무렵 내생활이란게전혀없어 집안꼬라지도 말이아니고 지금도 내생활력에 부족한게많지만 힘든내색 않하고살앗는데 부모님사정이 안좋아서 갖다 바치는 돈이 한달에 150 정도 됩니다 처음엔 몇십이엇지만 몇일안가서 더 달라하고 어덯게마련해보겟다고 하는데 월세와 폰비와 전기세 차비 등등 감당하기 벅찬 금전적인액수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참으면서 살고잇습니다 일자리가면 옷이 왜그렇냐는둥 신발좀사라는둥 손가락질 비난 당해도 그냥 그러러니 웃어넘기고햇는데 일이 끝나고 집와선 서럽고 눈물나고 이기분을 설명을할수가없네요.. 일이 끝나고 집오면 맥주한캔을 마셔야 오늘하루가끝나네요 며칠이지낫더니 인후통오고 배도아프고.. 끙끙앓앗는데 남친에게 연락하니 아프면 약먹어라 한마디고 내가 지금연애할팔자도 아니지만은 그래도나름 예전엔 연애에대한로망이잇엇는데 아프니까,더서럽더라고요.. 그렇게 일만죽어라해서 부모님께갖다바쳐도 며칠뒤 전화오는 부모님안부전화는 이만한돈액수가 필요한데 도와줄수잇느냐 나도지금여유가 안된다 사정을조곤조곤하게말해도 부모님께선 나 신용불량자되면 니가책임질거냔말을하셧습니다 가족에게까지 경멸도 느껴봣네요 제가 갚아야될돈도아니고 주는돈이라 내가 안주겟단것도아니고 내손에 쥐어쥔돈이없어서 못주는것도 이런소릴들을만큼인가 싶고,일을한달반째하면서 아프기시작하니 병원도못가 약이라도사먹어야지하고 지갑보면 몇푼없어 미룹니다 요즘은 일끝나고집오면 죽고싶단생각도 많이합니다 내가 답답한성격인걸까요 원래 인생은 혼자고 가시밭길만 가득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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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iiiiijijjj
· 7년 전
참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어떤 이에게는 부모가 독이 되기도 하는데, 그나마 애정을 얻을 곳이 부모뿐이라 자신을 희생함으로써 애정을 갈구하기도 한다더군요.. 독이 되는 관계는 끊는 것도 현명한 일인 것 같아요.. 당분간은 아프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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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dd (글쓴이)
· 7년 전
@ijiiiiijijjj 생각정리가 좀 필요햇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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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eieio
· 7년 전
부모랑 연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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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eieio
· 7년 전
님 그거도와주다가 님도 같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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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eieio
· 7년 전
정말화가나네요. 부모한테 말 하세요. 내가 줄 수 있는 돈은 한 달에 10만원 뿐이다. 그거라도 받던지 아님 말아라. 지금 난 병원도못간다 돈이 없어서 . 나 신용불량자되면 니가책임질거냐ㅡ? 그런 말을 진짜로 부모라는 사람들이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