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정신병얘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우울증|학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부모님한테 정신병얘기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5일 전
부모님한테 제 정신 상태를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어요 거의 반년 넘게 우울감이 너무 심하고 ㅈㅎ도 하고 매일매일 울고 학업 성취도도 많이 낮아져서 우울증 상담은 괜찮아도 우울증약을 한 번 처방 받아보고 싶거든요 우울해서 자꾸 누워서 울기만 하고 머릿속이 복잡하다보니 몸을 움직이기보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해서 망상도 점점 더 하는 것 같구 과거에 있었던 일을 스스로 왜곡***고 아파하고 있어요… 근데 저희 부모님이 비정상적인 거? 를 싫어하시고 본인이 가정적인 부모고 현명한 엄마아빠 이기를 원하시고 모든사람한테 그렇게 보여지길 원하셔서 딸이 정신병 있는 거 같다는 얘기를 하면 들어주지도 않고 화내실 것 같아요… 어떡하죠ㅠㅠ
우울감부모님고민우울증상담정신상태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어른이된그린이
· 5일 전
저도 부모님이 제 아픈모습을 때로는 인정하지 못하고 무시하고 그러시기도 했어요 지금은 연락은 하는데 부모님집에 자주 가지 않으려고 해요 님, 부모님이 잘 이해못해주시고 님의 아픈 마음을 업신여기신다면 부모님께 일단 얘기는하시고 지금부터 독립해서 스스로 나가서 살 준비를 하세요. 나이들수록 문제가 더 심해져서 어릴때 빨리 풀려야되요. 공부를 열심히하셔서 취직이 꼭되는 과를 선택해서 대학에서 잘풀리고 취업이되면 그집에서 독립하세요. 상황이 풀리면 그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있어요. 그리고 전 크리스찬인데 누워서 예수님께 기도해요 제속에 있는 속상한마음 잇는그대로 독백하면서 기도하는데 심리상담을 받더라도 모두해결해주는건 아니여서 기도의 힘도 중요하더라구요. 그리고 자해때문에 힘드시면 자해하고싶을때 찬물로 세수하세요 순간적으로 그 충동이 없어진데요 그리고 336호흡법이 잇는데 명상비슷한건데 3초 숨을 들이쉬고 3초 멈추고 6초동안 내뱉는거예요 이걸 하루에 3분씩 해보세요 뇌가 긍정적으로 바껴서 심리치료에 도움이 된데요. 서점에 가시면 요즘 치료관련책 많이 팔거든요. 그런 책 사보고 읽어보세요. 스스로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면 하늘이 도울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