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한 사람이랑 겸상도 하기 싫은데 꾸준히 만나야해서 더 힘드네요
우울증이 심하게 왔나봐요 우울증약을 복용하면 살이쪄서 그게 너무 싫어서 복용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더 스트레스 받고 속상해서 자주 울게 되요 살에 대한 강박도 약간 있어서 음식이 먹고 싶어도 안먹어요 그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찔까봐 두려워서 먹지 못해요 그리고 살이 찌지 않으려고 매일 산책을 2시간씩 하는데 산책을 하는 도중에 음식을 자꾸 먹지 않으니까 자꾸 배가 고프게 되요 그러면 집에 와서 음식 대신 물을 많이 먹어요
하루에도 여러번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크게는 시험이나 사회생활에서 힘든 일이 있으면 그런 생각을 시작했는데 요즘은 사소한 일.. 사려던 옷이 품절되거나, 뭐를 실수로 쏟거나 등등 작은 일에도 화가 치밀면서 죽고싶다고 생각해요 근데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고 명치가 답답한 느낌
제가 기립성 저혈압이랑 우울증도 좀 있는데 아직 병원은 못간 상태고 부모님도 모르셔서 그런데 어쩌죠 삶이 좀 힘들고 해서 포기 하고싶다는 마음도 많아요
저도 지인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지인도 없고 친구도없고 직장도없고 애인도없고 아무것도없어요
요즘에너무힘들어서 정신병원을가고싶은데 상담을 해야하잖아요 근데 말을못할거같아요 할말도없고 그냥 이유없이우울한데 어쨌든 말을못할고같은데 어카나요ㅜㅜ 꼭 상담받아야하는거겠죠..?
안녕하세요 고2여학생입니다. 지금 너무 힘들어서 이런곳에 글을 처음 적어봅니다. 제가 번아웃이 온 뒤로, 학업은 다 포기했고 집안에서만 생활해왔습니다.(학교갈때빼고 아주가끔친구만남) 친구들은 변한 저에게 욕아닌 욕을 했습니다. 멘탈이 약한편이라 집에와서 많이 울었고 이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었고,부모님에게 하면 안되는 짓을 했습니다. 부모님이 저에게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거나 화를 내면 저는 그당시 화를 너무 못참아서 입에 담을수없는 심한 욕을 하고 옆에 보이는 물건이 무엇이든지 다 던졌습니다. 이런일들이 여러번 반복되었고 부모님이 저를 병원에 상담을 보내려했지만 나중에 좋지 않다는 소리를 들으셔서 상담은 받아***못했습니다. 정말 충격 받았던 경우는 제가 이런경우가 반복되다보니까 아빠가 몆일간 방에서 나오지않고 이상한행동을 하자 엄마가 할머니할아버지를 모셔와서 겨우 해결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있었는데도 저는 여전히 고쳐지지않았습니다. 오늘도 정말 사소한일로 일이 크게 번졌습니다. 제가 물건을 던지고 날뛰자 아빠는 저를 제압했습니다. 엄마는 울고 아빠는 이제 저를 포기했습니다. 엄마에게 이혼하자하고 저에게는 모든 지원을 끊겠다고합니다. 그런데도 저는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고 도대체 어디서 잘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ㅈㅎ를 하거나 ㅈㅅ시도는 무서워서 안해봤는데 전 이러는 제 자신에게도 소름이 돋습니다. 또 사소한거에 거짓말이 너무 아무렇지않게나옵니다.. 정말 다시 잘 살아보고싶어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씩 의견 부탁드릴게요
지금 당장은 끝없는 터널 안을 방황하고 있는 것 같겠지만 언젠가는 그 어둠을 뚫고 빛나는 날이 올거라고 믿어요. 이 글을 읽는 모두, 동굴 속에서 언젠가는 나타날 한 줄기 따스한 빛을, 마주치길 바랍니다.
난 분명 내가 피해자인데 왜 전부 내탓인것 같을까. 그때 내가 안그랬다면, 그때 내가 없었다면 그들은 나에게 안그랬을까. 작년 겨울, 고작 나랑 그 사람은 중1,2학년이였는데 내가 그 사람의 성 관계요구를 받아드렸다면 그 사람은 안떠났을까. 날 안좋아했던 사람 좋아하는게 잘못된 선택이였다. 결국 또 상처받게되고 우울해지고 그냥 이유 없이 날 싫어하던 사람을 ***같이 믿었는데, 결국 도는건 내 뒷말이고, 악성 소문이고. 이젠 더이상 살고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모든 원인과 싸움의 원인이 나인것 같고 나는 이 세상에 있을 가치가 없는 사람인것 같아. 죽고싶지 않고 하고싶은것도 많고 꿈도 있는데 살 용기가 없어. 내일이 오는게 무서워. 이런 투정 부리기엔 이미 15년이나 살았고 그렇다고 다 내려놓고 죽기에는 15년밖에 살지 못했어. 나는 그냥.. 중2삐리 먼지 한톨같은 존재니까 결국은 죽는게 맞겠지.
제 미래가 하나도 기대가 안되고 우울해서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요 제 말을 들어줄 만큼 여유있는 사람이 없어요 요새는 스트레스 받으면 헛구역질하고 속이 너무 울렁거리던데 원인이 스트레스가 맞을까요? 저는 왜 ***일까요….. 제가 정신만 똑바로 잡고 살았다면, 나약하지 않았다면 제가 미래도 즐겁게 그리고 자살 생각도 없었을까요 오늘 기분 전환 겸 인생 첫 네일아트를 받았어요 제 스스로가 자신을 관리하고 소중하게 대해주는 기분.. 익숙하지 않은 묘한 기분이 드니 기분이 좋다가도 금방 또 그냥 죽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이라 왜 죽고 싶은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너무 기분 좋으니 이제 죽자. 이런 느낌이랄까요 정신과도 가보고 약도 먹어보긴 했어요 근데 제 스스로가 약 먹을 정도로 심한가 싶고 부작용도 무섭고 그래서 복용법 무시하고 죽고싶고 불안할때만 먹었어요 약 다 털어먹고 그냥 죽고싶네요 그만한 양이 안되니 실패하겠죠?ㅎㅎ…..하하 제가 약먹고 고쳐쓸만한 사람인가 싶어염 나약한 정신머리를 가진 자신이 원망스럽네요 저 어떡해요 누가 저 좀 고쳐줬으면 좋겠는데 정신과도 사치잖아요 ***는 의지박약 취급받잖아요 다 힘들다 다 그렇게 산다 니가 버텨라 너무 많은 잣대와 기준때문에 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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