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청증상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정신병|바람]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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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청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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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계속 명령하는 어조로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한다. 그런 말을 듣다보면 근육경련도 일어나고 몸이 변해요. 계속 우는 소리 들리고 소리지르고 어린애. 청소년. 여자. 남자. 중년노인 말투로 계속 밖에서도 그 소리에 맞춰서 소음 들리고 ex) 비행기소리. 천장에서 뚝 떨어지는 소리. 공사소리 새소리 이런거 계속 들리고 주변 사람들 행동도 너무 딱 맞춘 것 처럼 나오고 "안 나온다. 이래도 안 나온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공격적인 애로 만들어야한다" 저보고 죽어야한다 무너뜨려야한다 죽어야한다 이러고 에어컨 소리나 선풍기 소리같은 바람소리에서 계속 나는 경향이 있고 나가면 소리가 들리고 그래요. 정말 폭력적이고 주변 소음들까지 합쳐져서 저를 바꾸려는 것 같아요. 네가 내려가야 하는데 왜 건강하냐 안 내려가냐 이러고 그냥 그런 말 들을 때마다 몸이 전체적으로 안 좋아져요. 얼마나 안 좋냐면 눈 뜨기도 힘들어져요. 내가 한 것도 아닌데 의심받는 일이 계속 생기고 치약 발라놓고 안 씻었다고 하고 나간 적이 없는데 나갔다고 하는 등등...그런 적이 전혀 없거든요. 근데 이게 제 정신건강 문제가 아닌 것 같은게 자꾸 주변 가족들도 변하고 건강이 안 좋아지고 환청같은게 비난하거나 공격하는 것만 하는게 아니라 제 말을 따라해요. 이게 영향이 가는 것 같아요. 제 말투와 다른 사람들이 제 말을 따라하니까 제 성격이 바뀐 것 처럼 느껴지게 된다 해야하나 그래요. 실제로 바뀐 것은 없어요. 지금 말투도 제 말투랑 거리가 먼 것 같아요. 환청이 하는 말투를 따라서 쓰게 되니까 제가 아닌 것 같아요. 처음에는 대화하는 형식이었는데 점점 저보고 자기들한테 물들었다고 하면서 제 말투를 계속 따라해요 얼마나 무서웠으면.. 이러고 공감하는 척 하면서 계속 위에 말들 반복.. 에휴에휴 한숨쉬고 들어가라하는데 이게 소름돋고 무서운게 그 소리에 맞춰서 헬기가 날라가고 갑자기 정전되고 할아버지가 문 앞에 있지 않나 개가 짖는거 저 혼자만 듣는 소리인가 했는데 주변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저만 듣는 소리가 아닌 것 같아요. 높은 사람 만들어준다 이러면서 갑자기 몸이 가벼워지고 운동하게 되고 그러는게 보통 정신병 증상이랑 너무 다른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어지러움두통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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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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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04
· 한 달 전
정신과에 빠른 시일 내에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현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런 경우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