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과 사실을 반복적으로 심하게 왜곡하면서도 수정할 생각이 없음 상대의 경계를 명확히 말해도 계속 침범함 잘못을 지적하면 사과나 조정 대신 보복·협박·집착으로 대응함 타인을 이용하면서도 죄책감이나 책임감이 거의 없음 감정이 격해졌을 때 폭력이나 물리적 위협을 쉽게 사용함 상대를 고립***거나 통제하려고 함 거짓말 자체보다 거짓말을 들켰을 때의 대응이 매우 공격적이거나 조종적임 같은 문제가 여러 관계에서 반복되는데 항상 다른 사람만 잘못했다고 주장함 출처 ai
집에 살인마가 오는 꿈 친한 사람이 죽는 꿈 교통사고 나는 꿈 자살하는 꿈 등 너무 무서워요
아무것도 못하겠다 뭘 먹어도 맛이 안 느껴지고 뭘 해도 즐겁지가 않다 혼자서는 뭘하며 시간을 보내야할지 모르겠고 사람들과 같이 시간을 보낼 에너지는 바닥나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울 힘도 없다 눈물 한방울 나오질 않는다 잠 푹 자본게 언제인지 모르겠다 분명 쉴 시간은 충분했는데 왜 이렇게 힘들지 아무나 나보고 죽으라고 해줬으면 좋겠다 죽고싶다는 생각을 심어준 사람은 많았지만 죽으라고 말로 내뱉은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죽고싶다고 말하면 살아달라고 한 사람은 많았다 내가 어떤 사람인줄 알고 살아달라는 걸까 난 이미 틀린 것 같다
뭔가 마음이 편해요 언제 죽을지 안 정했고, 어떻게 죽을지도 안 정했는데 언제, 어떻게 그렇든 간에 상관없어진 기분이에요 적어둬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적어봤는데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보다는 적으면서 막 우니까 오히려 괜찮아진 느낌? 미련 하나를 덜어낸 것 같달까.... 정신과 진료도, 상담도 도움 안됐는데 차라리 죽을 거란 걸 받아들이고 유서 쓰는 게 마음은 더 편한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어릴 적부터 집중력이 부족하다 했지만 일상생활에 큰 문제가 없다 생각하며 자랐기에 문제없다 생각했는데 크면서 생각보다 집중력 문제 등등이 문제가 되기 시작하며 결국 주변 사람들이 검사를 한번 받고 약을 한번 타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라는 말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검사 비용이 걱정되어서 지금까지 버티고 버틴 건데 점점 문제가 늘어가다 보니 한번 검사를 제대로 받고 약을 받아보자라는 결론까지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돈이 별로 없어서 검사받으러 가는 게 아직도 두렵네요 임 터 넷에 쳐보니 30만 원이다 뭐니 하고 약 값도 정신과 약은 보험처리가 되지 않아 비싸다 하니 걱정이 가네요 그래서 검사 비용이나 약값 관련으로 사례를 듣고 싶어요
비정상은 아니잖아 그럴수 있지 않나 말하고 싶은데.. 그렇게 큰일은 아닌거 같아서
현재 고3 학생이고요 초등학생때부터 죽고싶다고 생각은 자주 했었지만 어차피 못할 걸 알아서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냥 슬프기만 하고 그냥 그랬는데 이번에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니까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진짜 끝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도 결국 실패한 것 같아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친구들이 써준 편지 싸그리 모아서 읽었는데 그냥 갑자기 못할 것 같더라고요 편지 내용이 슬퍼서 그런 건 아닌 것 같고 무서워서 그런것같아요 안락사 기계가 있었다면 바로 죽었을 것 같은데 편하게 죽지 못한다는 사실에 슬퍼요 학교폭력을 심하게 당했다거나 가정폭력을 당했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인생에서 큰 사건도 없었고 임원활동도 하고 공부도 적당히 하면서 원만하게 지낸 것 같은데 이렇게 정신적으론 힘든 게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인생 전반적으로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살아온 느낌 엄마랑 너무 싸운 게 화근이었는지 초딩때부터 ***처럼 남 눈치보며 절대 싸울 일 없도록 맞춰주며 살아온 탓인지… 일단 죽지는 않는데 그냥 죽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죽지 말라면서 회유하는? 글 보면 왜인지 모르게 짜증이 나고요.. 죽으면 모든게 다 끝이고 불행을 느낄 수도 없을텐데… 오늘은 특히 뭔가 이상한 날이었어요 작년에 좋아하는 가수 사전녹화(연말무대)를 엄마 반대로 가지 못했는데요. 한번뿐인 마지막 기회를 놓쳤다는 생각, 팬들이 역조공으로 받은 가수의 애착 강아지인형… 그게 갑자기 생각났어요 제 인생중 가장 후회되는 일로 꼽는 일이기도 했는데 오늘따라 펑펑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공부가 너무 안되고 머리에 안들어오길래 그냥 공부 포기하고 집에 와서 쉬다가 저녁에 독서실가니까 괜찮은거에요 11시쯤에 집에와서 오늘 먹기로 한 애플망고를 먹자고 했는데 아빠가 안된다 해서 실망한 티를 냈는데도 안된다고 하시는거에요 결국 엄마가 그냥 주라고 해서 주시긴 했는데 짜증을 내시길래 제가 아빠한테 그냥 주지 말라고 짜증냈어요 씻고나오니까 준비되어있더라고요 엄마가 그거 먹고 아빠한테 사과해 딸로서 잘못된 행동인 건 사실이잖아 라고 하셨어요 근데 그 말을 듣고 애플망고를 먹으니까 온갖 생각들이 밀려오면서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망고 먹고 아빠한테 가서 죄송하다고 사과드렸는데 그걸 듣고 엄마가 멋지다고 하는거에요 근데 전 그걸 듣고 어제 학교 토요자습이 있는데 엄마가 늦잠자서 안깨워주셧거든요 전 그거에대해 뭐라할생각은 없었고요 근데 엄마가 왜 평소에 알람을 안맞춰놓냐 세수 물로만 하라고 했는데 왜 안그랬냐 전쟁나도 그럴거냐길래 제가 물로만 씻으면 찝찝해서 자습할 때 신경쓰일 거다 전쟁은 넘 극단적인 것 같다고 하니가 엄마가 저한테 너랑 대화만 하면 너무 피곤하다고 하시는거에요 전 그래서 내가 뭘 우긴것도 아니고 그냥 신경쓰일 것 같다고만 했는데 왜 그런식으로 말하냐고 했거든요 평소 싸울때도 저 말 많이 하시긴했는데 암튼 저는 저 말이 정말 상처로 남았었던 것 같기도 했고 엄마가 평소에 싸우는 건 정말 많이 싸우고 엄마의 잘못이 잇었던것도 많다고 느껐는데 사과하신 적은 한 번도 없으셨어서(정말 크게 싸웠을 때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면 그래 그런점에선 나도 미안해. 근데 다른 부분에선~ 하면서 머라해야되지 자신의 입지?..는 유지하려는 느낌이 있었어요)갑자기 그 부분에서 좀.. 서럽기도 하고 그랬네요 원래 이렇게 길게 적을 생각이 아녔고 귀찮아서 도중에 그만하려고했는데 한번 말한이상 다 말해야될것같아서 되게 길어졌네요 써놓고보니까 정말정말 별거아닌얘기긴한데 그래도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한달전부터 우울증 증세로 집에만있어요 친구들 연락와도 잠수타고 연락 안받고 의욕이없습니다 하고싶은것도 없고 사는 의미를 잃었어요 막상 오랜만에 용기내어 친구들 만나면 할말도 없고 집에가고싶고 집에와도 편하지가 않네요 하고싶은것도 없습니다 우울증 같다가도 그냥 인생을 좀 잘못산거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앞으로 희망이 안보입니다 어떡하죠
1388 좋음 다 딱딱하고 형식적이게 얘기하시지만 가끔 너무 감동받고 그래서 좋음 부모님, 친구, 위클래스 등등 다 안되면 1388 추천 이번이 두번째인데 전 상담사님이 더 좋으셨음… 그래도 무료인데 이 정도면?? 나름 ㄱㅊ 그러면 다들 ㅃ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불안 어떻게하지...내가 지금이라도 오염될거같아 불안해 막 덜덜떨려.....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