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森)문-3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삼(森)문-3
커피콩_레벨_아이콘laine7
·한 달 전
-.......아하하 -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저는 제 자신을 사랑합니다. 저는 제 자신을 의심합니다. - 그럴줄 알았어. 그런거였구나? 왜 여태까지 몰랐을까? 어째서일까. 저는 떳떳한 인간입니다. 그러나 저는 당당한 인간이 아닙니다. - 확실히 다른 세계기는 하네. 제가 떳떳한 인간이라는 것도 확신할수 없습니다. 저의 존재조차 확신할수 없습니다. - 다시는 오고 싶지 않았는데. 아니 그것도 거짓말이려나. 저는 제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자, 제 자신을 가장 모르는 사람입니다. - 돌아오고 싶었어, 잊으려고 했었던 이 세계. 제 자신도 확신하지 못하는데 어찌 이 세상을 안다고 할수 있을까 싶습니다. - 나는 여전히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돌아오고 말았구나. 그래도 그리워 한적은 없었어. 그건 장담할수 있겠네. 하지만 제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은 어째서 흑백인가요? 경계를 흐리려 하면 아무것도 안보이는 짙은 안개가 될 뿐입니다. - "반가워. 다시 만나게 되서 기쁘네. ◇아." 그러니 저는 또 저만의 흑백의 세계에서 길을 헤메게 될 것입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