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그래도 휴계소 화장실은 사람들이 길게 줄서있는데 거기서 ㅈㅇ 하고 싶니?? 생리대 교체하고 나가려는데 옆칸에서 뭔가가 떨어져 내 왼쪽 발 옆에 있길래 립스틱 인가? 했어 근데 뭔가 이상해 그리고 계속 진동이..ㅡㅡ 그냥 발로 미뤘는데 그걸 또 줍네;; 솔직히 나도 공중화장실에서 가끔씩 해 근데 사람이 많으면 하고 싶어도 차에서 하던가 집에서 하는데 완전 ㅡㅡ
저는 중3학년 입니다. 저는 또래보다 키도 작고 변성기도 늦게 와서 재 성기가 작은지 싶네요. ***의 길이 약16cm이고, 둘래는 검지 약지 손가락 두개를 합친 정도 크기입니다. 정말 궁금하지만 어디서도 말 할 수 없는 이야기 써봅니다.
둘다 학생이고 이번 관계가 두번째고요 1시간 30분 정도 관계 가진 것 같아요 질외사정이긴한데 ㅠㅠㅠ….. 잘 모르겠어요 남친은 아니라긴 하는데 아주 소량이 들어갔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사후피임약 먹어야할 정돈가요? 아주 소량이라도 임신 가능성 크죠?… ㅠㅠ 남친이 막 쏟아내면서 뺀건 아닌데 빼고 손으로 잡고있었을때 끝에 아주 소량의 정액이 묻어있는 거 같았어요 임신 가능성 있나요
중1이 관계는 너무 빠른건가요?
어렸을때부터 성인을 많이 만났어요 좀 커서는 알바 사장님도 만나고요 그래서 그런지 관계도 빨리 해봤어요 어른들한테 예쁨받는게 좋았던거같아요 아빠가 없는 환경에서 자랐고 그게 이유라면 이유일까요 근데 이게 채워지지않는 공허함이 너무 커요 원래 아빠랑 딸이 하는 행위가 아닌 남자랑 여자랑의 만남이니까요.. 저는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이렇게 어른들한테 몸으로 예쁨 받는것도 현타오고 제가 나이를 더 먹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싶고 그래요 두서가 없네요.. 말하고싶었나봐요
술 취한 상태에서 제정신이었다면 절대 안했을 짓을 해버렸어요 모르는 남자랑 손잡고 키스하고 너무 취한 상태였어서 기억도 거의 안나요 그러고 있는 저를 아는사람이 봤을까봐 너무 무섭기도 해요 소문이라도 퍼질까봐…. 학교 주변이었어서 더 걱정돼요 제가 그런 짓을 했다는 거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혐오스러워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키스하고 손잡고 그러는 와중에는 싫다는 생각이 안들었던 것 같은데 애초에 그런 생각이 왜 안들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자/위중인거 눈치깐거같은데 자꾸 들어와서 왜 벌써 자냐 뭔냄새냐 웃으면서 묻는데 놀리는것같습니다.;; 짜증나서 걍 자!위하는 모습 시원하게 보여드릴까 생각중입니다. 방문 잠그기엔 ***중이라 광고하는거같아서 좀 그래요. 또 왜 잠궜냐고 물으면 할말도없고..어케 해야될까요?
16살 여중생입니다. 어려서부터 불법 사이트를 통해 나이에 맞지 않는 것을 많이 봐왔었는데, 그게 이렇게 큰 나비효과로 돌아올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한창 호르몬이 예민할 시기에 어른들이 보는 것에 손을 대서인지, 성욕이 정말 많이 듭니다. 진짜로 많이요. ㅈㅇ를 안 해본 게 아니에요. 근데 원하는 곳은 있지만 손은 안 닿고… 클리는 어디에 어떻게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학교에서 수업받을 때도 계속 ㅅㅅ를 하고싶다든지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고, 요즘 꿈에서도 성생활 관련한 것만 나옵니다. 미치겠어요. 이제라도 성인물에 관심 끄고 살자고 다짐해봐도 무립니다… 성격도 숫기 없고 소심한지라 한평생 남자라곤 만나본 적 없어요. 배란일만 되면 정말 힘들 정도로 성욕이 돌고 성인 될 때까지만 참자 해봐도 이딴 짓거리를 4년 가까이 더 해야한다는 사실에 암담해져요…. 남친을 사겨보려 노력해라! 해도 몸 곳곳에 자해흉터있고 살만 쪄서 몸만 두꺼워진 저를 누가 좋아하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몸이라도 팔아볼까 수십 번을 고민하고… 섹파를 구해볼까 수백 번을 고민해봤지만… 현실에서 그런 사람 구할 수 있을 리 만무하고 인터넷에서 그런 사람 구하려 해봤자 이상한 사람들만 꼬일 것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이걸 뭐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너무 고민돼요….
쪽팔려서 어디 물어볼곳도 없어 여기다가 제 고민을 털어놓겠습니다. 전 20살 대학생으로 얼마전부터 사귀게 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 80일정도 되었고 100일기념여행을 가기로했는데 아마 ***를 할것같습니다.. 근데 제 성기가 발기후 11정도에 굵기는 엄지손가락만해서.. 걱정이큽니다 정말정말 사랑하는 여자인데 헤어질까봐 너무 두려워요.. 인터넷썰같은거보면 이런거로 헤어지는경우가 많더라고요..
50대입니다 하루에 두번씩 ***를 해요 이거 괜찮을까요!?결혼도 했고 지금은 쇼윈도 부부지만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