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우울해요 미래가 두려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다이어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우울해요 미래가 두려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Opqr2010
·한 달 전
사실 제가 중2때부터 대안학교를 같은곳을 다녔어요 올해 고1되서 그대안학교에 붙어서 다녔는데 제가 다이어트때문에 며칠 밥을 제대로 못먹고 등교한상태에서 어지러운상태였어요 처음에 선생님이 조퇴하라고 하셔서 조퇴하려고 신발장에 갔는데 신발장에서 어지러워서 막 힘든거리를 냈나봐요 잠깐 어지러웠는데 선생님이 부축해주러 오셔서 들어가서 앉아있었어요 근데 저는 순간적으로 너무 어지럽고 힘들어서 엄마아빠 죄송해요 때리지 마세요 라는말을 막 했어요 엄마아빠가 저를 잘 때리진 않지만 그때 너무 무서워서 그런거같아요 그날 다른학교 센터장님이 응급실을 불러서 응급실 가고 수액맞고 아빠도 오셔서 수액맞고 그냥 집에 갔어요 근데 병원에서 토하고 집갔는데 학교에서 갑자기 그주 출석인정 해줄테니까 다음주에 오라고해서 그주는 쉬게됬어요 그러고 다음날 갑자기 아빠한테로 학교센터장님이 전화해서 본교로 가는게 맞는거같다고 하셨대요 그래서 본교로 가야하는데 지금 고1 1학기 도저히 못사겠어서 남은기간 1학기 대안학교 가기전 쓴 숙료제 남은거 다쓰고 그냥 미인정 조퇴로 하시러 했어요 2학기때 다른 대안학교 알아보고있어요 근데 대안학교에서 중2때부터 다녔고 그런데 이일로 갑자기 이렇게 된게 너무 속상해요 학교 위클래스 선생님이 대안학교 가서 물어보니까 제가 그때 엄마아빠 때리지 마세요 라고한말이 정신이 이상해서 한말인거같다 정신이 아픈애는 캐어해줄수없고 다른 기관에서 캬어받아야 할거같다고 장학사에게 생기부 넘기면서 본교로 다 넘겼대요 근데 센터장님과 여자선생님이 저에게 중2때부터 잘해주셔서 이번일이 충격이더라구요 근데 여자선생님한테 본교 가기싫다고 문자하니까 이번일은 본교로가는게 맞다고 하시네 라면서 책임회피하시더라구요 제가 막 선생님 저본교 보내고 싶어하겄잖아여 이게 본성이시네요 그동안 왜 착한척하셨냐고 막 문자 보내고 이제 다른 대안학교 간다고 하니까 그래 그렇게 하자꾸나 다른곳에서도 잘지내고^^ 이렇게 답이 왔네요 제가 . 이게 진짜 본성이면서 어차피 저 마음에 안들어서 보낼 생각이셨잖아요 이번에 쓰러진것도 아니고 어지러웠던건데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셨겠죠 솔직히 저 본교 가는거 선생님 생각이잖아요 상담선생님께 들었는데 제가 어지러울때 한말은 진심이 아니라 그냥 너무 무섭고 그런 상황이라 그런건데 왜 갑자기 저를 정신이 아픈애 취급하세요 선생님이 저 그동안 봉교 보내고 싶어하신건 맞잖아여 본교 보내는거 선생님 생각이신거고 저도 다 알아요 그동안 왜 착한척하고 그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다니면서 작년쯤부터 감정적으로 많이 힘들었어요 계속 가스라이팅하시고 작년 9월달에 싸우고 계속 감정적으로 많이 힘들고 트라우마였어요 저도 작년에 원하지도 않은 원예 도움 받으면서 마음적으로 정말 힘들었어요 사람사이에는 적당히 선이 있는데 저도 다른 대안학교 가는게 오히려 나요 매달리는 입장이 되고싶지 않아요 2학기때 다른 대안학교 가면되요 앞으로 ***맙시다 . 저도 제가 당한것도 분명히 있어요 내쫒겨서 오히려 좋은거고 앞으러 ***마요 이렇게 보냈거든요 근데 작년에 저몰래 원예수업 비용 안받았다고 하셔서 저는 몰랐는데 그때 싸울때 말하셔서 아 나를 좋아해서 그랬구나 하고 혼자 막 힘들었어요 혼자 신뢰하고 믿었는데 그만큼 최근에 고1 1학기때 저한테 잘해주시긴 하셨는데 근데 갑자기 본교로 가시라고 하시니까 속상해요 이제 본교 아침에 조퇴하면 집에서 방학때까지 뭐해야할지도 모르겠요.. 여기 선생님도 그립고 그냥 우울해지고 다른곳 가서도 적응이 될지 모르겠어요 계속 다니고 싶었는데 그냥 이제 정신 차리고싶은데 정신 못차리겠어요 저혼자 좋아했나 싶고 그냥 이제 집에서 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우울합니다.. 정신 차릴수있게 조언해주세여 본교 시험기간에 시험보러도 안가고 그냥 결석 할정도로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을 안해놔서 미래도 걱정됩니다 ..그리고 제가 그만큼 이여자선생님을 신뢰하고 엄청 좋아했는데 그냥 그립고 다시 돌아가고싶고 2학기때 다른대안학교 알아보고있는데 그냥 새로 시작해야되는데 정신차리거싶어요 지금 당장 속상한 마음에만 빠져서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