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못생겨서 미용실에서 돈 쓰는게 아깝단 생각이 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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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못생겨서 미용실에서 돈 쓰는게 아깝단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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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미용실에서 돈 써서 헤어 해봤자 못생겼고 아예 안 가고 참으니 점점 추노가 되고 가면 못생겼는데 머리에 돈 많이 쓴 사람이 되는 것 같아... 미용실의 사진 모델들은 비현실적으로 예쁘고 못생김이란 게 하나도 안 느껴져서 거리감 느껴요 너무 현실적인 일반인과는 거리가 먼 느낌? 미용실에서 머리를 바꾸려하면 할 수록 지저분해지고 뭘해도 촌스럽고 깔끔해보이지 않아요ㅜㅜㅠㅠ 미용실에 쓰는 돈이 너무 아까워요 미용실 안감 -> 추노화 -> 미용실 감 -> 못생김이 기묘해짐+지갑출혈 -> 미용실 안 감 -> 다시 추노화
못생김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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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간의자유
· 한 달 전
미용실 사진 모델들은 포샵과 여차함 붙임머리로 세팅한 경우들도 있고 일단 머리숱이며 화장,패션까지 머리랑 조화롭게해서 진짜 보여주기식인거지 보통 현실판은 그렇지않은 경우들 많고 보여지는 직종내에서도 각종의 전문가들 케어를 거쳐 결과물이 탄생된거지 그전 과사보면 머리숱이나 스타일이 풋풋하고 촌스러운경우도 많아요. 다 해보고 거쳐보며 나아지는거라 봐요. 그러니 못생겼으니 안가는것보단 내 얼굴형,이미지에 맞게 잘 잘라줄 쌤을 찾는게 나을거같아요. 추노화가 무엇보다 가장 촌스럽게 되는거 아닐까싶거든요. 차라리 깔끔한걸 원하시면 스트레이트펌하시는게 나을수도 있고 아님 무난하게 레이어드층내서 고데기하고 다니시는것도 있고 좀 저렴한데 리뷰좋은 동네 샵하나 서치해보셔서 주기적으로 커트만해도 좋을것 같고요. 모델들하고 비교는 하지마시고요. 너무 아쉽잖아요. 차라리 미용사가 불쾌해서 안가는거면 몰라도 그냥 맞는스타일 못찾아서 안가는거면 말이죠. 그리고 깔끔해보이지않는게 숱이 너무 많아 감당안되거나 숱이 얇고 적어서 붕붕 뜨는걸수도 있는데 어떤건지에 분석해서 어찌할지 대처하시는게 좋다봐요. 저는 머리숱이 적은편이라 화려한 스타일링은 포기하고 적당히 무난한쪽 선택, 근데 광대나 턱이 있는 얼굴형이라 좀 가릴수 있는 레이어드 층있는 스타일로 선택 이런식으로 갔거든요. 내가 무조건 하고싶은 스타안보다도 내 얼굴형이나 머리숱이 어떤지, 어떤 이미지가 어울릴지 생각해서 머리를 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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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오목눈이
· 한 달 전
집에서 스스로 잘라보면... 마음이 바뀌실 거에요 (기술자의 힘은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