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행동특성검사에 대한 내 의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수면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정서행동특성검사에 대한 내 의견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20일 전
내가 볼때 정서행동특성검사를 간접적인 질문으로 바꿔야한다고 본다. 아니 질문이 별로 되지 않는거 아주 그냥 직설적으로 질문이 "근 1년동안 구체적인 계획을 구상한 적이있다." 이렇게 해놓으면.. 내가 그 구체적인 계획이 뭔지 어떻게 알아? 구체적인 계획이 그냥 옥상을 생각하는건지, 옥상에서 언제 어디서 진행할건지 생각하는 거는 엄연히 다르잖아? 거기서 심각성(?)이 갈린다고. 게다가 검사자가 옥상에서 추락하는 걸 상상하는데도 현실적이지 않다고, 실현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그게 '구체적인 계획은 아니니까' 하고 넘길 수도 있는거 아니야? 그러니까 질문을 "구체적인 계획을 구상한 적이 있다" 같은거 말고 더 풀어서 "근 1년동안 나는 구체적인 계획을 구상한 적이 있다. -구체적인 계획의 예: 옥상을 생각한다, 밧줄, 연탄, 수면제 등을 생각한다." 처럼 질문을 예를들어 설명해주는건 안되나? 아. 근데 그러면 ㅈㅅ생각하는 애한테 가는방법을 더 늘이는 게 되버리네. 그게 아니면 여러개 놔두는게 더 효과적일거 같기도 한데.. 그 예시로는 "옥상에대해 생각해본적이 있다." 뭐 자해관련문항이면 "스스로 목을 조른 경험이 있다." 나 "손을 목에 가져다 댄 경험이 있다." 나 "자신을 해하고픈 생각이 든다." 같은거라던가. 안그러면 이게 의미가 정말 없을 거 같음. 내가 봤을때 청소년의 정서행동특성검사 질문을 180여개 정도 만들어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야 의미가 있을거 같다고. 그래야 심각한지 아닌지를 자기도 알지. 30문항이 뭐야 30문항이. 너무 간단하고 그정도로는 애들이 조작하기도 쉽고, 잘 걸리지도 않겠다. 애초에 나도 정상군 나왔다고. 매일?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데, 과거 여럿 목조른 경험 있는데. 정상군이라더라. 이게 정녕 보통이야? 정상인건가? *언제든지 마음껏 반박 해주셔도 됩니다.* (물론, 공감도.)
정서행동특성검사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